어쩌다 이천수와 다른 또래선수들 하는 얘기를 쇼츠로 봤는데
축협회장 얘기를 하더군요.
하면서 하는 말이 축협이 빚이 많다고.
결국 정몽규 뽑거나 다른 기업인을 해야 한다고
축구인출신은 그 돈들을 감당할 수 없다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이상윤 김병지 같은 열혈들도
축협앞에서는 합죽이가 되는게 일견 이해도 갔더라는.
누군가 총대매고 돈들여가며 이끌어가야하는 축구판 환경을
개선해야 다음 축협회장을 잘 뽑을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어쩌다 이천수와 다른 또래선수들 하는 얘기를 쇼츠로 봤는데
축협회장 얘기를 하더군요.
하면서 하는 말이 축협이 빚이 많다고.
결국 정몽규 뽑거나 다른 기업인을 해야 한다고
축구인출신은 그 돈들을 감당할 수 없다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이상윤 김병지 같은 열혈들도
축협앞에서는 합죽이가 되는게 일견 이해도 갔더라는.
누군가 총대매고 돈들여가며 이끌어가야하는 축구판 환경을
개선해야 다음 축협회장을 잘 뽑을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왜 빚이 많은지도 밝히면 될듯 싶네요
그걸 안까는게 더 문제인거 같은데요?
오히려 기업인들이 자리를 맡고 있어서 부채를 방만하게 늘려왔던 느낌이에요.
정작, 정몽규가 축구협회를 위해 사재를 털어 쓴 부분도 그다지 크지 않은거 같고요.
(반대로 축구협회가 이용당한 느낌...)
스포츠 행정 전문인력들이나, 진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와서 적재적소에 비용을 투입하고, 쓸데없는 부분을 다이어트만 해도 부채 빨리 갚을거 같습니다.ㅠㅠ
결국 초반에는 협회 안 돌아가니 일부 쓰겠지만 .... 천천히 다 걷어 내야져....
빚은 개인이 갚으라고.... 세금 지원했는데.... 야구도 거의 세금 지원 없는데.....
뭔놈의 골프 치고 건물도 지한테 몰아줬는데.... 빚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