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큰 힘과 세력은 없지만
당시 이재명 후보님의 말씀대로
온갖 지인에게 전화, 카톡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었죠.
그리고,
직전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시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지인들로부터 핀잔을 들으면서까지
이재명의 민주당 의원들 찍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이게 다 헛 짓거리였군요.
앞으로
지인들로부터 조롱 당할 상황만 남았네요.....
"거봐! 이재명 지지하더니 너 꼴 좋다.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될텐데
왜 오지랖 떨었느냐!" 라구요....
요새 하도 흉흉해서요.
지지는 아무나 하나요.
이잼 지지자로써 지지할 만한 사람들이 지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쭉정이는 걸러 져야죠.
나이도 50넘으신거 같던데 말로 하세요.. 이러면 할 말없으니 짤만 띄우는 걸로 보여요.
그리고 딴지에 대해 얘기한 걸 가지고 와서 저렇게 딱 박아두면 누가 봐도 본인이 딴게이로 보이지 않을까요??
이 짤 재미도 없고 기괴해요
그냥 난 꼰대다 이런 느낌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