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대중 대통령을 지지했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도 선택하고 지지해 온 민주당의 권리당원입니다.
최근 아쉬움과 실망을 느끼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이어갈 생각입니다.
다만 당대표는 정청래 후보를 선택하려 합니다.
제가 정청래를 지지하는 이유는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는 비교적 독립적인 위치에 있고, 무엇보다 당원들의 생각과 방향을 들으려는 노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당원의 것이고, 당원들의 집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대통령조차도 민주당이라는 집에서 탄생하는 것이고 그 집의 주인은 당원들입니다.
'친', '반' 같은 계파 프레임은 수십 년 동안 반복되어 온 정치의 모습입니다. 지금도 일부 정치인들이 무리를 지어 세를 과시하는 모습을 보면, 그런 정치가 더 이상 당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은 계속 지지하지만, 당대표는 당원의 목소리를 더 잘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청래를 선택하겠습니다.
알았다 정청래 찍는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모두 다 불출마 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안싸움 하듯이 국짐이랑 싸웠으면, 국짐 벌써 문 닫았겠습니다.
툭 까놓고, 모두 다 계파정치의 화신이네요.
누가 당대표가 되든 전당대회 이후가 걱정이 됩니다...ㅠ
친문 핵심은 아니고 돌격대장이죠. 맨앞에서 기관총 세례맞는.
근데 결국 친문이 누구를 세우기 위한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조국이 이미 산화되었는데요.
정청래입니다.
정청래 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압도적으로요
이것만봐도 정청래가 얼마나 국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펨코에서도 정청래 인기 엄청 많습니다
인스타 극우 청년들 사이에서도 정청래가 단연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구요
저도 지지합니다.
무능 그자체.
언젠가 이대통령 뒤를 찌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