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있근요.
아주 어려운 말로 여러가지 해석이 나와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한마디로 요약되는 거 같습니다.
인정투쟁
철학이 뭔지 잘 모르는 입장에서 이 글의 내용은 요즘 나온 드라마 제목과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
모두 다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것이지요.
자신이 무가치다는 감정을 피하기 위해, 타인을 혐오하고 멸시하는 행동이 극우의 행동인 거지요.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가 두개라 링크로 대신 합니다.
이런 글이 있근요.
아주 어려운 말로 여러가지 해석이 나와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한마디로 요약되는 거 같습니다.
인정투쟁
철학이 뭔지 잘 모르는 입장에서 이 글의 내용은 요즘 나온 드라마 제목과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
모두 다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것이지요.
자신이 무가치다는 감정을 피하기 위해, 타인을 혐오하고 멸시하는 행동이 극우의 행동인 거지요.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가 두개라 링크로 대신 합니다.
김일성의 종교 탄압 등으로 6.25 때 월남한 개신교들이 반공으로 무장한 극우가 되었고, 이승만을 지지했고, 박정희를 추종했고.... 쭈욱....
극우의 뿌리는 저는 평양 개신교 세력.... 제주 4.3 학살의 큰 주축인 서북청년단이 그들이죠.
이 짤과도 같은 맥락의 얘기 같습니다.
출처 글 헤겔의 설명에 의하면, 저런 욕지거리도 인정투쟁의 한 양상일 뿐인 거 같네요.
헤겔의 인정투쟁은 생사를 건 투쟁이라서, 먼저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쪽이 이기는 게임이니 말이지요. 이긴 쪽이 죽는 거지요.
그냥 일요일에 교회 한번 가서 교인들의 연령대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엥간한 교회들.. 죄다 607080 어르신들밖에 없죠... 젊은 사람은 아예 없다시피 하고 50대도 드문드문입니다.
그 나이대 어르신들이 모인 모둠 커뮤니티는 교회든 동네 계모임이든 종류 불문하고 보수성향이죠.
80년대 민주화 운동 시기에
젊었던 한국 교회가 진보의 색을 띄었다가
고령화가 되니 보수의 색을 띄는 군요.
세월의 흐름리 느껴집니다.
그런데 잘보면 개신교도 개신교 나름인게, 서부 북부쪽 개신교도들은 MAGA가 드물지만, 남부에 깔린 복음주의 개신교도들의 대부분은 MAGA나 거기에 가까운 성향을 보입니다.
한국의 개신교가 그 남부 복음주의 성향을 따라했으니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