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해서 명문대학교에 진학
명문대학교에서 유명 대기업에 입사 후 유명대학교 선배에게 잘보여서 승진
승진한 역할에 맞게 공부하거나 노력하지 않고 그냥 차지
결국 승진한 자리에 맞는 역량 보여주지 못하고 대참사
월드컵 출전 감독이 과거 선수때 주장 수준 마인드로
월드컵을 준비하니 잘 될 턱이 없죠
최소 예선 3경기에 대해서 상대방 전력 분석하고
선제 득점 시 플랜, 실점 시 플랜, 비길시 교체 플랜...
이런 세부적 계획에 따른 전술 없이
그저 유명 선수들이 모인 것이니 예선은 넘어가겠지
안일하게 준비하다가 결국 탈락 위기 생기니
본인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다가
경기 끝나고 하나 마나한 소리를
뻔뻔한 태도로 해대니 미운털이 안 박힐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