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도 모르고...경영부실로 아시아나 뿐만 아니라 그룹사 다 부실기업화되어서 현산도 결국 포기한거 산업은행 등 당시 고육지책으로 합병 결정한던데 뭔 실책이라는건지..인수할 기업이 없어서 이스타꼴 나서 직원들 코로나랑 겹쳐서 당시 다 퇴직할 상황...윤썩렬이하고도 관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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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도 대한항공에서 항공기 임대 사용중으로 업무 연계인거로 아는데...
제주에어랑 티웨이정도 말고는 LCC 도 진에어가 있는데 부산에어까지? 독과점이네요.
진짜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입니다. 아시아나 인수 후보 다른곳도 있었는데 말이죠.
글좀 똑바로 읽으세요. 아시아나 인수 후보 다른곳도 있었다니까요? 대한항공에 준게 문제라는거죠. 박삼구가 경영 잘했다고 했습니까?
아시아나 인수후보에 사모펀드도 있었습니다. 당시 대한항공도 경영 위기였는데 산업은행이 돈 주고 합병 시켜줬죠. 사모펀드는 돈 달라고도 안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