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금투세로 나불나불,
나머지는 "초과이익"으로 나불나불.
정권 지지율이 높을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시끄러울때는 입단속 시켜야 됩니다.
더구나,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돈을 이동시켜
경제 체질을 바꾸려는 이재명의 큰그림에서는
자본흐름에 태클 거는듯한 발언은 더욱 조심해야 됩니다.
의도가 좋건 말건 전혀 상관 없어요.
제가 김영훈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것도
돈의흐름을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잡음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 입니다.
그점에서 이두사람은 최악중의 최악 입니다.
문재인때 국토부 장관했던 김현미도 "의도"는 좋았습니다.
허나 그 과정이 꽤나 시끄러웠고 " 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망했다" 라는
관념의 대표적인 아이콘 인사로 남았죠.
결과에 상관없이 조중동의 낙인세례로
낙인 찍힐수는 없습니다.
입단속 잘하고 정무감각없는 멍청이들은
입각 안시키면 위험의 절반은 줄어 듭니다.
이번 정부에서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기대됩니다
이번에 부동산 관련 회고록 하나 출간하셨더군요.
상법개정까지 해놓고 초과이익 배분 금투세 이슈가 결국 블랙홀이 되겠죠
김영훈도 그냥 하던 민주노총이나 하면 좋겠네요 장관하면서 균형감 있는척 하려하지말고
자기 글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말할 정도로 일을 잘못하나요? 삼전 파업 극적으로 타결시킨게 누군데... ㅎㅎㅎㅎ
생각 좀 하시고 글쓰세요.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고 7080년대 운동권 사상과 투쟁 사고 머물면서
시대가 변한줄 모르는 정치인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진성준 의원 처럼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푼 안벌어보던 사람이 운동권 출신이라는 이유로
민주당 정책위의장 하던 시절도 있었으니 지지자들도 진성준 의원을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하고 국민을 잘살게 만들 전문가들로 물갈이 필요한데 기존 정치인들이 양보하기는 커녕
기득권 유지하려고 젊고 참신한 정치인들 막으려 들겠죠.
민주당 정책위의장...했다면 문제를 일으켜도 저언~~혀 이상하지 않네요.
송영길이 김민석이 거꾸러지기 전에 '학생운동만' 하다가 바로 정치에 뛰어든걸 그리도 걱정했었는데, 그 우려대로 잔대가리 너무 굴리다가 20년 날렸잖아요?
운동권 출신들도 기득권으로 변한 인간들과 아직 순수했던 초심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분들로 극명하게 나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