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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이란 자가 저렇게 떠들면 산업부 장관이 태클 걸어야죠.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2,660 · 공감 3 · 댓글 5

"초과이익"?   이라는 해괴한 단어를 보네요.


초과이익은  적정이익 이란 단어의 개념이 있어야

만들어지는 단어인데  기업의 적정이익과  초과이익이 

어디까지 입니까.? 10%, 30%?


삼,하가  법을 어겼어요.?

세금안내고 그돈을 영익으로 잡았나요.

아님 국내업체 등골을 빼가면서 영업했어요.?

적자를 감수하면서 수십조를 투자해 리스크 감수하고

작년부터  모조리 외국기업에 삥뜯어 갖고 온 돈이고요.

그리고 번만큼   그대로 은행금고에 놔두질 못해요.

그중에 수백조 투자해야 지금 위치 지킬수 있습니다.


초과이익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한들.

그걸 왜 국가가 개입해서 뺏으려 드나요.?

몇년전  메모리 폭락해서  수십조 손실 있을때는

국가가 세금환급 해줬나요.?


그냥 돈 많이 번만큼  더 거둔 법인세를  세수 부족한데 지원하고,

AI시대 잘따라가도록 기반시설 만들어 주면 될것을 

AI혁명으로 세계산업질서가 재편되네 마네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서  적어도 지금의 경제순위를 유지할까 말까 하는 판국에

아무리 민노총 출신 노동장관이지만   

산업정책의 개념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어디서 저런게 굴러왔는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산업장관이 나서서  헛소리 하지 말라고

싸우던가 해줘야지   벙어리처럼 가만 있으면

국민들은 마치,  삼,하 가 무슨 나쁜짓을 해서 번돈을 

국가가 몰수하듯 비춰질수 있어요.


그리고 무슨 되도않는 공론화니 뭐니

떠들어 대봐야  국론만 시끄러워 집니다.

하고 싶으면 산업부와 내부적으로 협의라도 하던지.

민노총 시위 주최 하던식으로 저렇게 떠들어 대는 버릇은

짐만 됩니다.


제발  당분간 조용히 좀 삽시다.


댓글 5

  1. 판데기 · · 공감 3
    김영훈 저 아저씨 자기 정치를 너무 오지게 합니다 빨리 짤렸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일보가 가장 사랑하는분이죠 현기준ㅋㅋ
  2. shine7 · · 공감 2
    기업들 발목잡는 민주노총,운동권,시민단체들은 국가경쟁력 갉아먹는 기생충과 다름없다봐요
  3. 일산누렁이 · · 공감 5
    김영훈 장관은 장관에 임명될 깜냥은 안되는거 같습니다.
    현업 잘한다고 경영 잘하는게 아닌거죠. 딱 노조위원장 수준인듯요
    김영훈 장관땜에 노조가 더 싫어집니다.
  4. korinh ·
    대통령을 비롯한 시도지사 구청장 등은 시민단체와 노동단체에 빵을 나눠주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5. SUPER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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