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익"? 이라는 해괴한 단어를 보네요.
초과이익은 적정이익 이란 단어의 개념이 있어야
만들어지는 단어인데 기업의 적정이익과 초과이익이
어디까지 입니까.? 10%, 30%?
삼,하가 법을 어겼어요.?
세금안내고 그돈을 영익으로 잡았나요.
아님 국내업체 등골을 빼가면서 영업했어요.?
적자를 감수하면서 수십조를 투자해 리스크 감수하고
작년부터 모조리 외국기업에 삥뜯어 갖고 온 돈이고요.
그리고 번만큼 그대로 은행금고에 놔두질 못해요.
그중에 수백조 투자해야 지금 위치 지킬수 있습니다.
초과이익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한들.
그걸 왜 국가가 개입해서 뺏으려 드나요.?
몇년전 메모리 폭락해서 수십조 손실 있을때는
국가가 세금환급 해줬나요.?
그냥 돈 많이 번만큼 더 거둔 법인세를 세수 부족한데 지원하고,
AI시대 잘따라가도록 기반시설 만들어 주면 될것을
AI혁명으로 세계산업질서가 재편되네 마네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서 적어도 지금의 경제순위를 유지할까 말까 하는 판국에
아무리 민노총 출신 노동장관이지만
산업정책의 개념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어디서 저런게 굴러왔는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산업장관이 나서서 헛소리 하지 말라고
싸우던가 해줘야지 벙어리처럼 가만 있으면
국민들은 마치, 삼,하 가 무슨 나쁜짓을 해서 번돈을
국가가 몰수하듯 비춰질수 있어요.
그리고 무슨 되도않는 공론화니 뭐니
떠들어 대봐야 국론만 시끄러워 집니다.
하고 싶으면 산업부와 내부적으로 협의라도 하던지.
민노총 시위 주최 하던식으로 저렇게 떠들어 대는 버릇은
짐만 됩니다.
제발 당분간 조용히 좀 삽시다.
현업 잘한다고 경영 잘하는게 아닌거죠. 딱 노조위원장 수준인듯요
김영훈 장관땜에 노조가 더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