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이나 정부쪽은
반도체로 호황을 기업이 하면
그걸 기업만 독식할게 아니라
그 협력사나 하청도 같이 낙수로 일종의 분배를 하는걸 사회연대임금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삼전에서 하면 삼전산하 무슨 사회상생기금 이런걸 이재용이 만들겠죠)
이게 유럽에서 보편적인거 맞아요?
우리나라 진보좌파들은 유럽하면 모든게 이상적인 사회로 애기하고 아젠다를 유럽으로 삼는데
유럽이 그토록 이상적인 사회고 노동자 천국인지 의문이에요.
김영훈 장관이나 정부쪽은
반도체로 호황을 기업이 하면
그걸 기업만 독식할게 아니라
그 협력사나 하청도 같이 낙수로 일종의 분배를 하는걸 사회연대임금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삼전에서 하면 삼전산하 무슨 사회상생기금 이런걸 이재용이 만들겠죠)
이게 유럽에서 보편적인거 맞아요?
우리나라 진보좌파들은 유럽하면 모든게 이상적인 사회로 애기하고 아젠다를 유럽으로 삼는데
유럽이 그토록 이상적인 사회고 노동자 천국인지 의문이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287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8467CLIEN
https://archive.li/pwsKG
부가세 안내냐구요? 과자나 음료도 부자들이 더 많이 사먹고 더 많이 냅니다 ㅎㅎ
IG Metall 이라는 금속노조쯤 되는 노조에 온갖 자동차 대기업과 그 하청 기업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론 노조 대표단과 사측 대표단이 협상한 하나의 테이블을 기준으로 연봉을 주기 때문에 같은 지역, 같은 연차, 같은 등급의 노동자라면 대기업에서 일하든 하청기업에서 일하든 금속노조에 속해 있다면 기본급 자체의 차이는 나지 않죠.
물론 대기업이 보너스도 더 많이 지급하고, 복지도 더 많고, 연봉 등급 책정도 좀 더 후하고, 인재영입을 위해 일부 허용하고 있는 테이블 적용 제외 노동자 등을 위해 더 많이 임금을 지불하고 있을테니 평균적으로야 더 많이 받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