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노총이나 이런 진보쪽도 솔직하면 좋겠어요
나 사회주의자다. 사민주의자다 그냥 대놓고 표방을 왜 우리나라 진보들은 소극적인지 의문이에요
과거 민노당이나 정의당쪽은 그래도 대놓고 사회주의 표방하던데.
사적 기업의 이득을 나라에서 분배를 통해 나누자면 사회주의적 발상의 일환인건 부인못하죠.
그것이 나쁘다가 아니라 팩트로만 보면 그런 영향적 시각이라는거죠.
정부에서 자꾸 공론하나 뭐 초과 이익을 어떻게 공유하고 이런거 담론 자꾸 하지말고
그냥 직설적으로 횡재세 세금 신설해서 대기업의 사회적 기능 일환으로 소외 계층 복지에 필요한
특정 대기업이 구간 돈 잘발었으면 그에 한해 횡재세 걷는다고 해서 세금으로 그냥 시스템적으로 요구하세요
자꾸 이상한 무슨 사회연대임금 이런거 하지말구요.
기업에 힘을 실어 압도적 초격차를 낼 수 있게 도와주진 못할 망정 어떻게든 뜯어낼 궁리나하고 앉아있으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같은 기라성 같은 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거 보면 자랑스럽네요.
진짜 이 기업들 없었으면 골로가도 진즉 골로갔죠
그때는 도입에 대해서 별 논란은 없었던 것으로 알아요.
아직도 다들 '마르크스의 세계'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니까..
'초과 이익', '배분' 이라는 말에 경기가 나는 거죠.
적합한 말이 없으니까.. AI 기본 소득 정도로 생각하시고.. 정의화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건 standard 가 없는 변화에요. 기본적으로 이 변화의 파도에 가장 앞장 서서 맞이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 우리나라, 대만 정도가 될 겁니다.
미국의 AI 빅테크 기업 보스들이 좌파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ㅎㅎ
그들도 기본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개념 정의는 지속해 나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