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감독옆에 착 붙어있던 주앙아로소 수석전술코치나
선수 전력분석코치 티아고 마이아는 감독에게
조언을 하거나 전술변경 요구를 할수있는 위치가 아닌건가요?
98년때도 차범근감독이 전설의 0-5패배를 당하자
지금 명보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까였다가
축협에서 부랴부랴 대회중에 경질시키고 귀국요청했거든요
뭐 나중엔 축협의 지나친 간섭으로 차감독이 팀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했다는 동정여론이 생기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명보감독은 그와는 조금 다른게 축협의 전폭지지하에
이미14년에 한번 실패한 전략전술로 욕먹는데 고칠생각 따윈없고
그옆에서 수억씩 받으며 조언해주는 저 포루투칼
외노자 코치들은 책임이 없냐는거죠.
월드컵 특수좀 기대했건만 나가리되어서 파리날리는
와중에 몇자 적어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