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민간인님 네 비판은 누구도 할수 있죠. 하지만 명선수가 명감독이 되는거 아니고 명행정가가 되는게 아니니까요. 박주호나 박지성처럼 애초에 행정에 열심히 준비하고 했던사람들을 행정가로 넣어야죠. 나머지도 준비된 사람들을 넣어야죠. 그와 동시에 카르텔은 좀 나가야 될거 같은데 버티고 있는 사람이 많네요.
아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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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026-06-28 1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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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쿠브릭
IP 39.♡.174.229
06-28
2026-06-28 1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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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팡님 선거제도부터 논란많은 나라라서 이것도 시끄럽긴 하겠네요
아띠팡
IP 58.♡.132.183
06-28
2026-06-28 18: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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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브릭 님 듣고 보니 축협 회장을 직선제로 뽑는데 선거 관리를 현재 선관위가 한다면? 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우님 22년도 기준으로 축협 예산 중 스포츠토토 복표 수익은 약 18프로, 복표 수익을 포함해서 정부에서 받은 금액은 약 48프로네요. 이 중 얼마가 프로연맹으로 가야하는 예산인지는 몰라도.... 이외에도 국가시설 이용 및 기반시설 제공, 그리고 시민구단 운영비 지원 등을 생각하면 축협이 정부나 국민의 통제를 받는 게 당연해 보입니다.
@모나미 사랑님 왜 그렇게 오래전의, 그것도 잘못된 자료를 가지고 얘길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1387억 예산 중 복표로 들어온게 100억 남짓이라 10%가 안되고 지난 5년 평균으로 봐도, 10년 평균으로 봐도 10%는 안됩니다 적어주신 22년도에도 축협 예산이 1100억대였습니다
듣고 보니
축협 회장을 직선제로 뽑는데 선거 관리를 현재 선관위가 한다면? 라는 생각이 드네요.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싶으려다가도 시민구단 보면 저거 지방세겠지 싶더라고요
전국민 직선제는 어렵죠.
축구"협회" = 사단법인입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그건 용처가 정해진거라 축협에서 쓰는것도 아닙니다
엄밀히는 프로연맹으로 가야 맞는 돈이기도 하고요
뭐 토토 한 만원어치 하면 해당 종목 투표권 하나씩 준다 그럼 괜찮을거 같긴 하네요
올해 1387억 예산 중 복표로 들어온게 100억 남짓이라 10%가 안되고
지난 5년 평균으로 봐도, 10년 평균으로 봐도 10%는 안됩니다
적어주신 22년도에도 축협 예산이 1100억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