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과 세수 외에 기업 이윤을 분배하진 않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 기사를 보면 영업이익을 국가가 직접 관여해 나누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익을 가져간다면 손실을 보전해주는 공공 기업화 하겠다는 말일텐데요, 전세계 주주들이 그냥 보고만 있을런지요.
반도체 초과 세수 외에 기업 이윤을 분배하진 않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 기사를 보면 영업이익을 국가가 직접 관여해 나누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익을 가져간다면 손실을 보전해주는 공공 기업화 하겠다는 말일텐데요, 전세계 주주들이 그냥 보고만 있을런지요.
저 분은 초과세수라고 한 적 없습니다.
꾸준히 초과이익이라고 했죠.
간보면서 작업하는거죠
목적은 어차피 초과이익일 겁니다
앞으로 다른 세상이 열릴것이므로 대비 해야됨
세수라고 해명했다가
초과 이익이라고 했다가
왔다갔다하니 신뢰가 떨어지네요.
과연 가짜뉴스일까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732
저도 가짜였으면 좋겠습니다.
초과 "세수"라고 해명하고 반발이 잦아들면
슬그머니 초과 이익에 대해 나누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반복입니다. 노동부 장관의 오락가락 말장난에 단단히 단도리를 치지 않으면 늑대가 왔다고 외치는 소년의 말처럼 정부의 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집니다.
'어떻게든 뜯어내겠다'라는 강력한 의지
대통령말처럼 인사가 만사가 맞네요.
민노총이 어떤 애들인줄 아시잖습니까
가뜩이나 지지율도 떨어지는데 참 잘돌아가네요
노동부장관이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