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작가님의 표현들은 갈수록 격해집니다.
예전처럼 어떻게 이렇게 현명하게 사안을 분석하지? 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계속 분열을 초래하는 표현들이 많아집니다.
과연 대통령과 민주당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실제 지방 선거의 결과는 대통령의 지지율에 악영향을 끼친 것이 맞고 정청래 대표가 이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맞는데 대통령이 개혁에 대한 의지가 약해서 지지율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
임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그리 각박한지? 왜 조국에게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그를 위해 지지율 하락까지 감수하면서 그를 사면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왜 그러는지….
유작가가 등판할 때마다 소위 진보진영은 더 갈라지고 갈라져서 더 멀어져 갑니다. 국힘의 반사이익이 걱정이 되고 실제도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과연 이게 맞는 것인지?
유작가님의 말에 위안을 얻었던 적이 많았고 신간이 나올 때마다 챙겨 봤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정말 애둘러 표현했습니다.
검찰개혁 방해하고, 적폐인사나 하는 정부라면 두들겨 맞아야죠.
이재명은 수단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그럴수록 더 당하실것 같은데요
검찰개혁이 언제든 무너질 수 있을것 같은 위태 위태한 상황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시작하니, 유시민은 본인의 실패와 선동을 인정할 수 없는거죠. 그러니 타자를 악마화 할 수 밖에.
민주진보진영의 시민이라면 도구가 말을 안들으면 말들어라고 얘기하고 그래도 안들으면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 다른의견 댓글 다시는 분들은 노무현때의 비판적 지지와 정말 비슷하고요
그쪽으로 가지말라고 충고하고있는겁니다
시대의 현자 유시민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물은 고이면 썩고, 유시민 선생님도 60대가 되셨습니다.
자연의 이치입니다. 뭐가 이상한가요?
안보면 비판하지 말라고해서 참으면서 봤습니다.
보기 안 좋아요
김어준, 유시민 둘다 조국 부활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사실 요원해졌고 조국이 윤석열 퇴진에 일정부분 역활을 했기 때문에 그걸 배신으로 보는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전 기본적으로 조국은 무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회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