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맞기는 합니다만, 전술적으로 뒤쳐져있고 이런것들..
근데, 이번 월드컵 홍명보 감독 관련은 그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전술이 부족해도 빡시게 뛰어서 참 부족하지만 힘들어보였다 이런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리봐두 -1 골득실 관리해서 3위로 32이강나가려고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남아공 같은 팀을 상대로, 참..
그냥 떨어져서 아깝다가 아니고,
너무 불쾌하네요.
축구 팬으로 기분이 이렇게 나쁠수가 없습니다.
다 맞기는 합니다만, 전술적으로 뒤쳐져있고 이런것들..
근데, 이번 월드컵 홍명보 감독 관련은 그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전술이 부족해도 빡시게 뛰어서 참 부족하지만 힘들어보였다 이런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리봐두 -1 골득실 관리해서 3위로 32이강나가려고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남아공 같은 팀을 상대로, 참..
그냥 떨어져서 아깝다가 아니고,
너무 불쾌하네요.
축구 팬으로 기분이 이렇게 나쁠수가 없습니다.
남아공 전을 보면 마지막에 김민재를 빼고 박진섭을 투입할 때 해설들이 좀 의아해 하면서
박진섭이 수미까지 볼 수 있는 선수여서 올려쓰고 수비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는 것 일 수 있다고 설명을 했죠.
그런데 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팀은 백3가 공격시에도 그 형태를 계속 유지하고 오히려 이강인이 내려오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전술적으로 상황에 맞는 움직임이 아니라
그저 자리를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선수들에게 역할이 부여된 거라고 봅니다.
공격수들도 비슷하겠죠.
무승부를 염두해서 수비 위주의 경기를 한 거라면
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였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을 보면 그저 전술적인 폐쇄성과 단조로움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체코전은
상대가 우리에 대해 분석을 제대로 안한 것 같고
황인범과 이강인의 개인 감각에 의한 움직임으로 찬스를 만들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하던데로 하는걸 상대가 간파하니
당황했을거고
비효율적으로 뛰어서 안뛴것처럼 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