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네요. 대통령이 뒷배에 있고 주변에 자기편 많아 보이니깐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는게 생겨 이러는 건가요? 대통령의 권위는 인정하지만 정당성과 합리성이 담보될 때에 생기는 권위죠. 대통령은 우리의 도구일 뿐이에요. 대중 앞에 똥을 싸도 좋은 건 앤디 워홀일때 이야기지 대통령 할아버지라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이제 임계치에 온거고요.
하는 짓들 보면 기가차네요. 자칭 유투버, 정치인 ,평론가들, 커뮤니티서 댓글다는 사람들까지 abc론 용역론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고 소리만 꽥꽥지르네요. 아니면 고작한다는게 개소리로 메신저를 깍아내리거나.
저같은 하찮은 범부 눈에도 보일 정도면 이미 끝난 싸움 아닌가요? 왜 승복을 못하지?
지금 이 사태를 보고도 ABC를 주장 하는건가요?
그래도 여기는 적당히 걸러서 듣는 분들이 많은겁니다.
무지성으로 유시민이 다 맞다고 하면 그건 사이비 종교 아니예요?
전당대회 때 모든 승부가 갈릴 거예요.
유시민, 김어준 쪽이 패망할거라는 예언이죠? 하기사, 김용남 후보 상대로 tv조선 기사까지 활용하면서 개싸움 걸었던 조국은 평택을 보궐 3등으로 정치생명 마감하고 이제 언론사에서도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 넣어주지도 않던데요.
님 말이 틀린 데가 없네요. 그 예언도 이뤄지리라 봅니다.
선제공격과 선전포고를 당했으니 반격은 당연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