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댓글로도 적었는데, 글 자체에 삭제 예정이 적혀있어서 게시물로 옮깁니다.
용역이니, 알바니, 작업세력이니, 커뮤니티 규칙도 안 지키는 그런 반사회적인 발언 좀 제발 그만 하세요.
아무리 모르는 척 아닌 척 잡아떼봐야 그냥 민심이에요.
김어준 개인에 대한 호감도 여론조사에서도 매우 부정 69%, 매우 긍정 4%였어요. 그마저도 최근 다스뵈이다 유시민 막말 공개 이전 조사이니까, 유시민 막말 세례 이후의 온라인, 정치인, 주요 정치 평론가들의 반응 보면 앞으로 더 벌어지면 더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을 거에요.
딴지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 저 정도 비호감/호감 수치 차이면 어느 커뮤니티를 가도 적에 둘러 쌓여있는 듯한 피포위의식 느끼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공격적이고 예민해지는 것도 당연해요. 구석에 몰리면 발끈하는 게 당연하죠.
하지만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는다해도 무턱대고 반대의견만 보면 작업세력 운운하는 것좀 관두세요. 진짜 반사회적 반응이고 사안에 대해서 객관화가 안되는 겁니다.
오히려 전체 여론 지형 대비 클리앙은 딴지 쪽에서 많이 침투해서 그런지 김어준 쪽에 유리하게 여론이 반반쯤 되는 거고요. 그런데도 클리앙에서 작업세력 운운하는 거 너무 현실인식 없는 겁니다.
아니면 밖에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김어준 유시민 어떻게 생각하냐고 한 열명한테만 물어보세요. 열명 중 8~9명은 님들 눈에 작업세력처럼 보이는 대답해줄 텐데, 그 정도 비율의 대중을 작업세력으로 만들 수 있는 쩐주가 있습니까?
매번 공천권 건 정치싸움해가지고 ㅈ같은 후보 내려보내고, 질린 사람 꽤 됩니다.
지금 이재명 지지율에 뉴이재명이 어딨나요?
뜯어먹을 거 찾는 정치 자영업자들이 스윙보터를 뉴이재명이라고 포장해서 장사해먹다 들킨 상황이죠.
말리지 않고 오히려 조장하는 거보면 청와대도 싫지 않았던 듯 싶고요
그분들이 문ㅈ털 운운하면서 용역질 하고 있고요
그걸 또 열심히 퍼나르며 김어준 디스하는거 보니까 아~ 이거 설계된거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