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려고 쓴글은 아니지만... 아래글은 저의 생각입니다.
민주당 , 국짐 둘다 기득권세력이 있습니다. 이둘의 공통점은 정권을 상대방에게줄수 있다는겁니다. 정권 보다 더중요한 핵심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건 당내 기득권 인것 같습니다. 당권을 쥐고(국민을 위한다고 이야기하면서) 공천권을쥐면 내 맘에드는놈을 선별하고 에헴 할수 있으며, 정권이야 내주면 적당히 국민을 위한척 하면서 상대방 까내리기를 시젼하면 적당한 국민들이 적당한 지지를 보내줍니다. 그러면 항상 일정수의 국회의원 자리를 확보합니다. 그럼 또 4년간은 자리를 지키면서 개혁은 항상 뭉개면 됩니다. 하는척 하지만 하지않아도 됩니다...서로가 상대방 탓을 하면 되거든요. 그리고 선거때가 되면 이번에 뽑아주면 잘한다고 하면 됩니다. 왜 대안은 없잖아요.. 다들 누군가를 뽑아야 하니까요. 내가 안뽑아도 누군가는 선출됩니다.
그게 김영삼 김대중 이후로 민주당과 국짐당의 공통점이 되어 버렸습니다.(처음부터 그런건 아님.. 다들 독재와 싸우느라)
다만 민주당엔 난데없는 사람들이 하나씩 꼬이죠. 노무현.이재명이 그렇습니다. 기존틀을 깰려고 하죠.
그럼 난리가 납니다. 20여년전에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노무현은 그들도 방심한 상태에서 나타났고 이재명은 조짐이 보여 진작에 제거를 할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김어준씨도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더군요) 운이 좋은사람이라고, 말의 뉘앙스가
마누라가 나하고 싸울때 말하는것처럼 들리더군요. (제 생각입니다)
아무튼 20여년 지나면 여기 떠들던 사람들도 다들 제자리에 찾아들어가고 난후에 우리애가 그러겠죠. 다들 썩은대가리들이었다고.. 하지만 그때쯤 되면 우리애 머리도 ...
경기지사 후보 때 떨어뜨리려고 검찰동원해서 대장동 사건 터트린게 전 민주당 정부였죠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은 국힘보다 민주당 세력들한테 공격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두 당의 차이가 있습니다.
국힘은 굴러들어온 돌이어도 자기들이 정권 잡을 수 있게 돕고 알랑방귀 뀝니다.
그래서 저쪽 후보는 대선 도전 한 번에 당선됩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그런데 민주당은 아직도 야당 근성이 있어서 정권을 잡는 게 우선이 아니라 자기 당선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대선 후보는 자기 개인기로 돌파하거나 외부의 조력을 받아야 두번째 도전에, 그것도 특수한 상황이 있어야 당선됩니다.
노 전대통령 같은 경우에 대선은 한 번이었지만, 내부적으로 후보 선출된 후에 정몽준과의 단일화라는 일을 한 번 더 겪으시고, 그에 더해 하루 전날 단일화 파기라는 일도 겪으셨죠. 문 전대통령, 이 대통령은 두번째 도전이면서 탄핵 정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당선되셨고요.
민주당 마음에 안 들지만......
하.. 그래도 쟤들 찍을 수는 없습니다...
어서 수상한 시절 지나고 대통령이 일 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네요.
미국에서도 남부 딕시들 정당이었던 민주당을 대중 진보정당으로 뜯어고친것도 루즈벨트 대통령이었던것 처럼요.
왕수박 이낙연 일당 퇴출 성공..
아직 잔챙이들 암약 중
지지자들은 계속 발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