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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개발자나 연예인(탤런트 등)은 비슷한 면에서 힘든거같아요.

오목교타잔 ·

조회 1,722 · 공감 3 · 댓글 4

프리랜서 개발자인데요...일이 없어서 좀 놀고있습니다.

느끼는 불안감이

연예인들이 느끼는  불안감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 연예인 ] 

아~ 다음 드라마는 도대체 언제 찍는거야?

아~ 왜 나를 안부르는거야?

아~ 그 작품 나를 쓴다고 해놓고, 왜 그사람을 나대신 쓴거야?

아~ 이러다가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거 아니야?

아~ 내가 문제가 있나?

아~ 내가 연기력이 수준이 안되나?


이렇게 불안감, 우울증 에 시달리다가  현실도피  "안좋은약"도 하고 그러는걸까요?

산책하다가 언뜻 이런생각이 들고..

연예인들도 참 힘든 직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댓글 4

  1. Magnuz ·
    책 보시기 바랍니다. 몰입하면 잡념이 없어집니다. 개발 일 하면 볼 책 많잖아요
  2. 쿨한피버 ·
    하지만 금전적 차이는 훨씬 크죠~
    저도 프리로 개발하고 있지만 금전적으로 풍족하지는 않네요
    그들은 작품하나 하면 남들 평생 먹고 놀돈을 벌지만 1년해도 1억넘기기 힘드네요
  3. SIMCGA ·
    어떤직업이든 프리랜서 자체가 불안정한 일감과 수익으로 심적 부담이 있죠. 프리랜서 일에만 몰입하지 말고 아주 적은 매출이라도 발생하는 다른 서비스 개발을 병행하거나 그렇기 힘들다면 몸이라도 건강하게 일이 없을때는 운동에 매진한다던가 해야해요.
  4. 두리 ·
    웬만큼 알려진 연예인들은 기회비용 때문에 다른 일을 안하는 걸 텐데요
    인스타 공구만 해도 많이 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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