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개발자인데요...일이 없어서 좀 놀고있습니다.
느끼는 불안감이
연예인들이 느끼는 불안감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 연예인 ]
아~ 다음 드라마는 도대체 언제 찍는거야?
아~ 왜 나를 안부르는거야?
아~ 그 작품 나를 쓴다고 해놓고, 왜 그사람을 나대신 쓴거야?
아~ 이러다가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거 아니야?
아~ 내가 문제가 있나?
아~ 내가 연기력이 수준이 안되나?
이렇게 불안감, 우울증 에 시달리다가 현실도피 "안좋은약"도 하고 그러는걸까요?
산책하다가 언뜻 이런생각이 들고..
연예인들도 참 힘든 직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저도 프리로 개발하고 있지만 금전적으로 풍족하지는 않네요
그들은 작품하나 하면 남들 평생 먹고 놀돈을 벌지만 1년해도 1억넘기기 힘드네요
인스타 공구만 해도 많이 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