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확장 못한거 지방선거로 증명 됐잖아요.
지방선거 결과 받아보고 지지율 왜 더 떨어지겠습니까.
사람들은 무능한거 싫어해요.
중도확장 하겠다고 인내해줬고, 중도층도 그런가 보다 했겠죠.
그런데 아니잖아요. 이재명 정부 유능한 줄 알고 찍었는데, 알고보니 너무 무능한거에요.
열심히 살면 삶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는데 달라진 거 없이 누구는 주식으로 부자됐다더라 박탈감 느끼는 소리만 들리고,
국무회의에서 호통만 치지 실제 정책이 뭐가 달라졌는지 체감 하나 없고,
반란 일으키고 자중지란에 빠진 국힘 따위에 빌빌대는 꼴이나 보여주다 지선에서 진것같은 모습을 보이니 중도층 다 떠나가는겁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결과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지선 이겼으면 검찰개혁이든 뭐든 과정은 묻히고 지금같은 분란 없습니다.
우클릭으로 중도확장 못했고 실패했다가 결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2년 더 기다려줄까요.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요.
이 내용에 공감 누가 찍나보면 투명하죠
걍 국힘당에 정권 넘겨줄까요? 지금까지한 검찰개혁도 다 뒤집어질껀데
사실 일반 국민들은 검찰개혁 이딴거 관심도 없어요 강성 지지층만 관심있지
국힘에 정권 이양되면 나라꼬라지 다시 윤석열때 처럼 돌아갈텐데
그때가 경제가 좋았다 생각하시는건가요?
비겁하게 의도 숨기고 하려니까 무능해지는거죠.
대한민국 헌법
제8조 ④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
어떻게 서울에서 지냐고ㅋ
선거 운동 개떡같이 하더란 얘기 숱하게 나오더만요.
긁혀서 라는 시각은 님의 내면이라고 이해할께요^^
그러십쇼.
대통령이 선거 이끌었어요? ㅋㅋㅋㅋ
선거 하기 전부터 합당 에 일인일표니 어쩌구 하면서 당내 갈라치기만 한게 전부면서
선거 지고 남탓할거면 제발 당대표 자리에 얼씬도 하지 말길 진짜 그 무능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아무리 대한민국 사람들 성격 급하다지만 지나치지 않습니까?
개입하면 당무개입이라고 난리칠거면서 선거 진게 대통령탓을 합니까?
하정우도 어떤 또라이가 조언했는지 초반 운동이 개빻았구요.
내부에 겸공같은 유튜브 나가지 말고 현장유세 하라고 조언한 사람 있습니다. 저도 지금 기억이 안나는데 ..
대통력이 일하는 사람을 알아보긴 했는데, 그 과정을 돕는 주변이 잘못됐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대통령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어찌됐든 당대표가 있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던 그 기간은 같이 도와주고, 다음에 기회를 노려서 본인이 생각한 일을 처리하면 좋지 않았을까 저걸 죽여놔야 내가 된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대통령이 무능한게 아니라 대통령만 일하고 주변은 이번 상황을 보니 저렇게 열심히 하는 의원들이였는데 움직이질 않았구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부터 똑바로 해야죠.
당은 개판인데 대통령 보고 잘해라?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