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퇴는 쳐 안할거 뻔하니 경질.. 당장 아시안컵 내년 1월이군요, 국대 감독 임시라도 아시안컵 본선 눈앞이라 결국에는 외국인은 소방수 할수 있는게 벤투밖에 없고, 아니면 국내지도자인데 영 ~~ 어렵네요 어려워
감독이 하나 감독대행이 하나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전례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일본 처럼 이정효 같은 젊은 감독으로 길게 가야죠
CM - > FM 경력 18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