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해달라고 나온 것들 계속 안하고 뭉갠게 벌써 6개월입니다. 자기들 선거 때문에 미룬것도 있던데, 그 선거 망친거라서, 손해만 봤습니다. 이젠 법안 통과시키기 더 어려워졌죠. 그냥 자기들 잇속에 눈이 먼거에요.
검사 징계법 바꾸고 해야하는데 안합니다
왜냐면 해봐야 주목을 못 받으니까요
주구장창 보완수사 이야기해야 지지를 받으니까
법 통과 안시키고 질질 끌면서 검찰개혁 해야한다고 떠드는거죠
정청래 박은정 김용민 벌 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 행정부에서도 탄력받아 뛰죠.
다음 당대표는 제발 정부에 힘 좀 실어줬음 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보완수사권보단 당장 먹고 사는 문제로 힘듭니다.
증시도 일부만 혜택보는거고 부동산도 뛰고 있고 이래저래 힘든데
계속 사법개혁 하나만 주구장창 외치니 대통령은 바빠죽겠는데
동력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실망했네 지지철회했네 하시지 말고 좀 기회를 주자고요.
궁금한 사람이 찾아서 알아봐야 되는 거겠죠? ㅜ
네, 찾아볼게요. ㅜ
국힘 핑계대지 마세요 한 200석 몰아줘야 입법활동할껍니까?
얼마전 강훈식 비서실장도 입법활동 30여% 밖에 안된다고 국회가 안도와준다고 한탄을 하더군요
좀 알고 떠드세요
박은정은 사적 감정이 이성을 넘어서는거 같고
김용민은 혼자 준비는 하는데 정치력 부족인거 같습니다.
현재 법사위원장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이 분도 소리만 지를줄 알았지 정작 입법 책임이 가까워지니 눈치보기 바쁜거죠.
한심합니다.
법사위 통과한 법안도 올라오지 않는데 국힘탓 하면서 정청래 지도부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