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도 있지만, 경찰시험 여경 증가 이슈도 그렇고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253?sid=102
"여여(女女) 순찰차 우려"…순경 공채 여경 비율 껑충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은 여성 합격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54.9%였고, 이어 대구 50.0%, 서울 42.8%, 충남 42.1% 순이다.
부산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위는 "여성 경찰관 비율이 늘어나면 112순찰차를 여성 2명이 탑승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남성 경찰관 2명도 체격이 큰 피의자에게 수갑을 채우기가 매우 힘든데, 여성 2명이 제압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흉악범 대다수가 남성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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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방 포함 공무원 채용시험도 뭔 고졸확대 이유로 고교 사회 수학 과학 이런걸 넣어서
형사법 모르는 경찰관, 소방지식 모르는 소방관, 세법 회계 모르는 세무공무원을 양산하다
결국 복구시키질 않나...
사람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운전면허시험을 말도안되게 간소화시켜서
부작용이 속출한후 다시 복구하질 않나...
전문지식 없으면 실무에서 뻔히 문제생길거 누구나 예상되고,
운전면허 엉터리로 따면 문제생길거 누구나 예상하는데,
경찰도 이제 어떤 문제 생길지 누구나 예상하는데
또 엄청난 사회적 부작용을 거치고 복구할건지.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청와대 경호처에 여성 안 뽑는 거 아시죠?
일단 누더기 법안 던져놓고 부작용 생기면 에라 모르겠다 합니다.
그런데 경찰처럼 할당제 식이나 기준을 낮춰가면서 일부러 늘려 뽑진 않아요.
제로가 아니라 상대적인 부분의 얘기에요.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죠.
청와대 경호처에 여성 경호원의 비율을 보면 얼마나 된다고 해야죠. 오해했잖아요.
해결 되셨나요?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주장하신게 본인 아니신가요?
누가보면 다른 분들이 잘못한줄 알겠네요
기득권들이 자신의 안전과 이득에 내로남불인 점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그게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인데, (이유: 시험에서 떨어지니까) 자꾸 논란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죠.
이게 누군지를 잘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걸 막아야죠.
근데 자기가 미는 정치인이 들고 나오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거죠.
그런 부분에 많이 약하더라구요.
여경 전체 비율이 16.7%라 아직은 큰 영향없다고 하는데.
좀 더 채용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 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역차별 얘기 안 나와야 할테니까요.
비율 문제가 아니라 경찰들이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수준이냐 아니냐를 따질 수 있는 수준의 시험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 시험이 고착화 되는게 문제이지 않을까요?
보호 요청 해서 경찰관이 왔는데, 나보다도 못한다 이러면 앞으로 경찰을 신뢰할 수 없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