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리앙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유시민 발언.
게시판에 각자 다양한 의견과 감정을 드러내신 걸 보고 요번에 '다스뵈이다 400회'에 유시민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얘기하는 걸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봤습니다.
재건축이다, 증축이다, 자가면역질환이다 등 여러 비유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시다가,
특히 영상 이 부분(54:28-57:23)에 유시민은 '4가지 핵심 사항'을 지적하더군요.
1. 검찰 개혁의 지연과 행정적 혼선 [0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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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1년이 넘도록 진영의 핵심 과제인 검찰 개혁이 완수되지 못하고 지연되는 상황에 의문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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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승인 없이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정부 입법 예고안이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어 재지시를 받았음에도, 몇 달 뒤 핵심 조항들이 통째로 날아간 채 이전과 다름없는 상태로 다시 제출되는 등 내부 행정 조율에 심각한 모순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2. '문가산점'으로 대변되는 부적절한 인사 기용 [0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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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며 비방했던 뉴라이트 성향의 인물들이 인사혁신처장이나 규제 관련 위원회 등 주요 보직에 기용되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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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은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치까지 함께 훼손하는 것이며, 이는 개혁 진영의 강력한 바탕이 되는 핵심 지지층(약 45%)을 스스로 등 돌리게 만드는 자해 행위라고 꼬집습니다.
3. 핵심 지지층에 대한 공격과 조국혁신당 관련 모순 [0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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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크게 기여한 김어준 총수를 비롯하여 진영 내 주요 스피커들을 '문조틀레유'라는 프레임으로 묶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흐름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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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방선거 전에는 대통령과 조국혁신당의 뜻에 따라 통합을 추진하려 했다고 하면서도 당내 방해 세력으로 인해 실패했고, 평택 재선거에서는 민주당이 별도 공천을 감행해 상대 측을 압박하는 등 말과 행동이 전혀 매치되지 않는 모순적 국면을 비판합니다.
4. 민주당 내부의 비민주적 행태 전개 [0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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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 내에서 벌어지는 특정 인사 배제나 당내 압박의 양상이 과거 국민의힘이 보여주었던 독단적인 행태와 다를 바 없다고 직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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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국민의힘이 나경원 전 의원의 출마를 막기 위해 초선 연판장을 돌리거나, 안철수 의원을 향해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생긴다"며 협박했던 비민주적 모습이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도 유사하게 재현되고 있음을 경고합니다.
대략 이렇습니다.
요약하면 '대중과 지지층이 원했던 방향은 기존의 토대 위에 집을 더 넓히고 올리는 '증축'이었으나, 현재 수뇌부는 기존 건물을 완전히 헐어버리는 '재건축'을 시도하고 있다'는 건데.
그러니까 증축을 원했던 과거 전통 지지층 민주당(노무현·문재인, 구주류)과 기존 건물을 헐고 재건축을 하겠다는 이재명 지지층(신주류)간 정서적 갈등과 권력 다툼이고, 기존 입주자(전통 지지층)의 동의 없이 무리하게 허물려다 보니 국힘의 과거 행태와 유사한 짓을 하고 있다는 걸로 이해했습니다. 이게 제대로 본 게 맞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본 마음을 숨기고 결국 문재인을 걸고 넘어가고 있어요. 본인의 발언으로 오히려 조국에게 손해가 갔던 것처럼 이제는 자신의 발언으로 문재인이 손해볼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문재인은 안중에도 없는 셈이죠.
만약 문재인의 가치를 옹호하려고 했다면 이렇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는 결국 자신에 대한 비난을 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과연 자신이 민주세력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깊은 자기 성찰이 필요할 겁니다.
제 댓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빈댓글로는 과연 어떤 뜻인지 판단하기 어렵군요.
가능하다면, 명시적인 의사를 표시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빈댓글로 제 글에 관심을 표명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두 번의 빈댓글이지만 무슨 뜻인지 도무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유시민의 현 상황에 대한 비판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피해로 돌아갈 것이다?'
어디서 그런 상상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차라리 노무현 대통령에게 피해로 갈까 봐 상임고문직을 사임하고 재단을 떠났지요.
그건 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님이 생각하는 "문재인의 가치"가 대체 뭔지, 그것을 왜 유시민이 부수려고 하는지 설명 좀 해보시죠.
그냥 유시민에 대한 비판 자체에 집중하시죠. 거기다가 또 문재인 대통령을 묻힙니까?
유시민이 문재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앞으로 진행될 사건을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문재인의 유시민에 대한 태도를 보면 알 수 있겠지요.
제 댓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빈댓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빈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빈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빈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앞으로 두고 보면 알 상황을 왜 "단언코 피해를 본다"고 주장하시는지 여쭙는 겁니다만..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유시민에 대한 태도는 북콘서트에서 나왔습니다..
이미 문재인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의 발언을 통해서 문재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품게 된 사람이 많아요.
또 최근 유시민의 발언으로 문재인을 비난하는 글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앞으로 유시민과의 만남을 꺼리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식적으로 문재인을 위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표면적인 언어가 아니라, 그 내면의 의도를 유추한다면 소름이 돋을 수도 있겠어요.
이 북콘서트는 유시민의 발언이 있은 다음인가요? 아니면 그 이전인가요?
유시민의 발언이 있기 전이었다면, 앞으로는 문재인이 유시민 만나기를 조금 꺼려할 겁니다.
저라도 그러겠어요. 저를 옹호한다면, 다른 사람한테 모욕적인 언사를 하는 것이 나한테 과연 좋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나를 보호한다고 타인에게 똥물을 튀긴다면, 나한테도 조금 똥물이 튈 수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한테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죠.
다시 말하지만.. 님은 "자신의 옹호로 문재인이 피해를 볼 것을 알면서도 상당히 과격한 말을 하고 있지요." 라고 했어요.
그리고, 제 질문에 "앞으로 진행될 사건을 두고 보면 알게 될 것" 이라고 하셨는데...
앞뒤가 안 맞다고 생각 안 되세요?
마지막으로.. 님께서 생각하시는 "문재인의 가치" 와 유시민이 그것을 왜 무너뜨리려 하는지..
저의 좁은 식견을 넓혀주시길 바랍니다.
자꾸 말돌리지 마시구요.
참고로 다스뵈이다 녹화날짜는 24일 수요일이었고, 북콘서트는 25일 목요일이었습니다.
문재인은 가능하다면 이재명 지지세력과 평화적인 공존을 원할 것입니다. 또 본인은 어떤 정치적 활동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저 평안하게 여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과연 유시민은 이러한 문재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인지, 아니면 문재인은 어떻게 되더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것인지, 제3자 보면 그것이 뻔히 보입니다. 그것이 보이지 않나요?
앞에서도 말했듯, 나를 지켜준다면서 내 옆에 서서 상대편에게 마구 똥물을 뿌리는 사람은 옆에 두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나를 보호하는 것이겠지만, 알게모르게 나한테도 똥물이 튀길 위험이 있거든요.
다스뵈이다 공개날짜와 비교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다스뵈이다가 공개한 뒤로는 당연히 문재인은 유시민을 만나는 것을 꺼릴 겁니다.
아까 녹화날짜가 앞 서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런 주장에는 다스뵈이다에서 말한 내용을 문재인이 모두 알았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보통은 비공개 방송의 내용을 문재인이 알기 어려웠을 겁니다.
아니.. 평화적인 공존을 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친명" vs "친문" 의 다툼(?) 이 벌어지는데 아무 입장을 안 밝힌다구요?
ㅁㅈㅌㄹㅇ 가 조국을 내세워 "친문"이 귀환하는 거 아니었어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사실만 이야기하세요.
꺼릴 겁니다.. 는 님의 추측, 상상이잖습니까?
무슨 친명과 친문의 다툼이 있나요? 그것은 유시민이 만들고 있는 것인데...
진정 이미 친명과 친문의 다툼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유시민이 그것을 조장하며 부추기고 있는 것인가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뭐 할 말이 없군요.
유시민은 친문과 친명을 이간시킴으로써 무슨 정치적인 노림수가 있는 듯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쉽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단 친문과 친명의 대부분이 그것을 원치 않거든요. 누구 좋은 일 시키라고 그런 짓을 할까요?
지금껏 유시민을 믿어오셨다면,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생각만 해도 유시민이 과연 문재인을 위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런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의 당연한 본능을 말한 것 뿐입니다.
당신이라면 누가 나를 보호한답시고 주위에 똥물을 뿌리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으신가요?
저는 싫거든요. 하지만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유시민이 친문과 친명을 이간시킨다는 이야기는 참으로 신박하네요.
뉴이재명들에게도 전해주세요.
또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여태껏 유시민이 몸담았던 모든 당들은 깨지거나 폭삭 망했어요. 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유시민이 정치에서 보여주었던 행태를 보면, 그의 성향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아니 유추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시에 보여주었던 활약상을 살피더라도 그의 행태와 의도를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유시민의 발언을 듣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유시민을 비판하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나요? 유시민이 친문과 친명의 화합을 다지는 말을 했다면, 왜 친문이든 친명이든 비판을 하겠어요.
지금 유시민 비판의 대열에는 친명뿐만 아니라 친문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뉴이재명들"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전할 수 있나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빈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곧 문재인과 문조털래유 카르텔의 실체가 밝혀질 것입니다.
제발 노무현 대통령을 욕되게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노무현과 문재인 등을 같은 범주에 넣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또한 문재인과 유시민을 같은 범주에 넣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소한 문재인은 점잖고 예의바른 사람인데, 유시민은 그렇지 못하지 않나요?
또 의도의 선악을 볼 때, 대체적으로 문재인은 선한 편이지만 유시민의 의도는 싶게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노무현 퇴임이후 이명박 검찰에 시달릴때, 변호인이 문재인이었고요.
2012년 대선 패배 이후, 김한길 안철수 새정연 시절을 겪고, 2016년 총선, 2018년 지선, 2020년 총선까지 더불어민주당 최전성기를 만든 토대가 문재인 대표인데
하다하다 이제 문재인이 민주당의 정체성이 없다는 소리를 다 듣네요.
본인 세대의 운동권 동지가 다 의문의 죽음을 당하거나 불구가 되어서 평생을 고생하고 있는데, 강남에 아파트 사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어서 강남 유시민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떻게 돈을 그렇게 많이 벌었는지도 모르겠고, 그 돈으로 강남에 대놓고 살고 있는 것도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지요.
이미지에 함부러 속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저 놈들에 의해 인생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시민이 같이 활동하던 동료의 명단을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문서로 남겼다고 하는군요. 물론 이해는 합니다. 유시민은 분명 고문 압박을 당하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겠지요. 하지만 간단하게 남겨도 될 걸, 그것도 수십 페이지의 문서로 상세하게 동료 활동 내용을 남긴 의도가 무엇이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노무현 대통령 죽음이 진짜 자살인지 타살이 아닌지 밝혀내지도 않고 무덤에 철판 덮듯이 덮었던 놈을 지지하고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후 그 분의 죽음을 이용하여 민주당에 자리 차지하고 기존 민주당 사람 다 쫓아내고 문조털래유 3철을 채워넣으면서 민주당을 장악했습니다. 이해찬 정동영 다 문재인 패거리들에게 핍박을 받았지요. 김민석은 정동영 라인이라고 유시민이 그렇게 깔아 뭉겠구요. 정청래는 이 때 심부름꾼으로 쓸려고 키웠는데, 이제 너무 크니 버릴려고 하고 있구요. 민주주의가 아니고 패거리 정치입니다.
문재인이가 재임기간 동안 장관들을 허수아비 만든 것도 모르시죠? 수석회의에서 업무지시가 내려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장관들을 바보로 만들었지요.
이런 사실을 모르셔서 문재인이 민주당 정통성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맞으시죠?
문재인 공격이 노무현 공격이란 주장은 그 양자에 다리를 걸치고 있는 본인 같은 이들들을 노통을 방패삼아 성역화하려는 헛소리입니다.
이재명이 문조... 공격의 배후도 아님에도 근거없는 비약이 심각합니다.
청부, 용역, 촉법 등의 용어로 상대를 비하하며 자신세력을 지속적으로 선민화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지식소매상이 아니라 정치선동가로 전락하며 스스로 B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네요.
정치 평론가들이 유시민 등과 같은 논객에 대해 충분히 비판할 수 있어요.
그들의 비판을 수용하고 반박할 수 있는 것은 반박하면 됩니다.
그들의 평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촉법이니 용역이니 잘 이해도 되지 않는 이상한 용어를 들면서 반박의 정도를 넘어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조금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그저 낚시는 즐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도대체 어떤 의도로 이런 강력한 언사를 사용하는 것일까요? 간접적인 문재인에 대한 디스일까요? 아니면 본인의 정치력을 시범해보고 싶은 것일까요? 아니면 말년의 노욕이 발현된 것일까요?
은퇴를 시시때때로 번복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자신과 김어준 영향력이 민주당 전체를 맘대로 할수 있다는 오만도 함께이고요.
그의 최근 발언을 보면 이전과 달리 감정적이고 스스로 콘트롤이 안된다는게 보입니다.
실제로 민주당 절반은 그에 흔들리는 것도 사실인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의 발언에 흔들리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벌써부터 커다란 반발이 나오고 있잖아요.
타인에게 자신의 뇌를 의탁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분은 설득이 통하지 않거든요.
논리적으로도 틀리고 현상과도 맞지 않아요.
그러니 비판이 나오는거죠
제일 우려스러운 것은 다스뵈이더나 김어준 방송에서 타인에게 자신의 뇌를 의탁하시는 수많은 선량하신 분들이 정신적인 피해를 볼까 하는 것이죠.
영향력이 큰 사람일수록 자신의 견해가 올바른지 먼저 점검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지를 영향력이 커질수록 더욱 조심해야 할 겁니다.
그래도 클리앙 회원들은 건전한 상식적인 대화와 논쟁이 허용되고 있으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