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을 비롯 민주당 코어층에서 지지 붕괴는 어느정도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신 중도층과 국힘 연성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인거 같은데… 지금 이게 잘안되서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거 같아요.
어제 중도 지인과 긴 시간 카톡으로 대화를 했는데,
요약하면 이재명은 유능한게 맞는가 로 정리할수 있습니다.
취임 1년차임을 먼저 감안하구요.
주식 시장은 활황이지만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남일이고,
부동산은 대통령 취임 후 1년간 역대급으로 가장 높은 상승을 보이고 있다고 하고,
물가는 치솟고, 환율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교육 문제를 해결했는지, 남북관계를 회복 시켰는지, 아직 모르겠다는 얘기였죠.
과연 지금 중도층 하락의 원인이 민주당내 계파싸움만으로 비롯된건지, 아니면 지금 정부가 중도층이 체감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해서 일지 정확하게 판단해야 겠습니다.
그 판단은 주권자인 각자가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저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가치가 다르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1~2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통령은 증명하는 자리이고,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책임져야하는 자리입니다.
전임정부탓, 국회탓, 언론탓 하려는 정치인은 대통령 안해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내야하는게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유능함이 발휘되어, 국민 실생활이 더 나아진다면
작금의 정치적 논란과 관계없이 그깟 친노든 친문이든 지지 없이도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계획했던 것을 성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악질적으로 사실관계 왜곡된 기사들
지적했지 않나요?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려고 쓴글이 아닌데요.
원론적인 얘기죠.
앞내용은 현 정부이야기
중간에 전임정부탓. 국회탓. 언론탓
정치인은 대통령 하지 말아야지
라고 쓰시지 않았나요?
해서 물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문 전체내용에 동의는 합니다만.yo
넵 그렇게 받아 들이셨다면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부동산 (수도권 아파트) 가격 오르고 있는데, 초기에는 전임 정부 정책 탓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중후반으로 가면 그렇게 얘기하기 어렵겠죠.
검찰 개혁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는 시간을 주고 기다리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재명 정부의 책임이 되는 것이죠.
선거에 진사람이 사퇴하고
선관위 문제 빠르게 해결을 했으면 이지경 안갔겠죠
김민석이 유능함을 증명한 게 뭐가 있을까요?.
이잼처럼 행정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총리 주도하에 민생 관련한 특별한 역할을 한것도 그렇게 눈에 띄진 않아서요.
투표소건만해도 이렇다할 강한 태도를 취하는것도 없고요.
검색해봐도 당선자 면담, 대학생 간담회..이런것만 나오네요.
투표소건은 국회에서 해결해야죠
정청래의 무능으로 해결이 안된거죠
대통령이 선호하는 후보가 당대표가 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검찰 개혁을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검찰 권력을 정권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듯한 현 대통령과 총리의 행보에 대해, 일부 지지층은 진심 어린 충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전 당대표는 이러한 지지층의 우려를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검찰 개혁이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되며, 반드시 이번 당대표 선거 이전에 완수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권력기관 개혁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는 검찰 개혁을 확실히 매듭지을 리더십을 세우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잼통이 검찰권력을 정권의 수단으로 쓴다는 소리가 클리앙에서 나올 소리인가요?
1년의 성과는 다 총리때문....이라구요???
참 동의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뿌리꽝님 말씀이 오히려 와닿습니다.
정청래는 무능하고 대통령 발목 잡는데 찍어줄 이유가 없죠
검찰은 정권의 힘이 빠질 때마다 늘 새로운 권력에 줄을 서며 조직의 안위를 도모해 왔습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기회주의 행태를 이제는 완전히 끝내야 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라고 한건 명백한 실언이죠
대통령이 하신 말씀이라도 실제 구체적인 성과는 감춘다고 감춰지지 않는데요.
검색해도 안 나와서 여쭤본 말씀입니다.
정청래가 유능하다고 한 적은 없는데요.
정권 뺏기면 검찰개혁이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있는 공수처나 잘 돌릴 생각해야합니다
작금의 정치적 논란과 관계없이 그깟 친노든 친문이든 지지 없이도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계획했던 것을 성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멀리 오래 가려면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현재 정부의 태도가 수많은 이득관계로 점철된 권력기관과 함께하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으로 보여져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이 문제를 계속 성과로 이슈를 띄우고 덮으려고 하고 있는데 면밀하게 지켜보려 합니다.
민주당의 그간 높은 지지를 한 4050 세대의 경우 그 어느 세대보다 정책적 혜택을 못받은 세대입니다. 지지를 나의 이득관계로 하지 않고 큰 틀에서 우리나라가 잘되기를 비라는 세대죠. 반면 중도층은 냉정합니다. 나의 이득관계로 지지하죠. 그리고 모든 세대의 이득관계는 상충합니다. 그럼 표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정부가 이 관점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그저 이 상황을 지켜봅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지율만 받쳐 준다면 원하는 것이, 그게 무엇이든 가질수 있을거에요.
다만 그 반대라면… 슬픈 결과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민주당은 더 무능합니다
제1야당이 무능 부패 표리부동의 끝판왕 장동혁의 국민의힘이라 그나마 이정도 버티는 겁니다
이번 당대표 결과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