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는 감옥에서 온갖 수모를 견디며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바쳤던 분인데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에 검사 박상용 와이프 앉혀놓고 연어술파티 위증했다고 말같지도 않은 판결 때려맞아도 소 닭보듯...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조롱글쓰고 댓글로 조롱참여하는 현장입니다.
노무현은 선거 이겼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로 탄핵당했습니다.
지금도 말 꼬투리 잡아서 양쪽에서 물어뜯기 하잖아요
참 편리들 하시네요.
공무원들 잘못하는 거 감독 않는다고 지적했더니 대통령이 어떻게 개입하냐.
당은 당의 일을 한다하면 당대표가 대통령에 반대하느냐
읿반 공무원의 징계도 절차가 있습니다.
그거 무시하면 바로 법정에서 부인당합니다.
박근혜가 체육부 공무원 조사하라고 했다가 권력남용으로 유죄판결 났고요.
이지사의 재판은 사법부 소관이라 개입 불가가 맞습니다.
여당이 국정을 지원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설마 조폭에게 의리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딸랑 한명 뿐이니...
그렇답니다
화이팅입니다
사실을 말씀하셔야죠. 대통령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거짓말 하지 말고요.
그리고 TF멤버를 이재명 대통령이 뽑나요?
따지려면 검사의 부인이 보완수사권 얘기하는 건 이해충돌이라는 걸 얘기해야지
왜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걸로 의리타령합니까? 대통령이 의리로 정치하면
또 의리정치한다고 까실거잖아요?
자문단에는 친조국 성향 한동수가 들어가있는데 이건 뭐라고 설명할래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참내.
https://www.korea.kr/docViewer/skin/doc.html?fn=4d555199be8a83d20c283e5fedbc8f88&rs=/docViewer/result/2025.10/24/4d555199be8a83d20c283e5fedbc8f88
거짓말입니다.
https://www.portalnews.co.kr/news/article.html?no=2314406 여기 홍진영 교수가 토론자로 나온 것이니 굳이 따지려면 검사 부인이 나오는 건 이해충돌 아니냐고 따져야 합니다.
일단 주변인물 엮어놓구 퇴임 후 천천히 수사하면되죠
고검이 재판애 수사 자료 제출도 안하는데
뭐하고 있었던건지 ㅋ
있는 권한도 못 쓰는 무능함 입니다
공취모 의원들은 그냥 계파 줄서기만 하면서
실제로는 공소취소의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는
이화영 재판은 하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
정청래나 까고 있었죠?
그러면서 공소취소 노이즈로 지선에 악 영향 주고요
자칭 친명팔이들이 이렇게 한심합니다
이화영 부지사만 불쌍 하지요
그 와이프 분 백여사님 하고요
그나마 이 사안 깊게 다뤄준건
김어준이나 최욱 빨간아재 정도네요 ㅋ
용역분들께는 유명한 반명 분들이죠?
이쯤 되면 누가 친명이고 누가 반명인건지요
의심 한번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