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감독은 진짜로 한국 축구를 위한것이라 믿고 있는거 같음.
과거 월드컵에서 전술을 본인 철학 그대로 해봤더니 실패해서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수비적으로 해보고싶다고 생각한듯.
결과론적으로 이번에도 실패했고 가장 한국축구에서 기회도, 지원도 많이 받은 감독이였지만 역설적으로 능력의 한계가 더 명확하게 들어난 시간이였음.
할수만 있다면 축구 관련 기관들은 모두 해체 시키고 새로운 이름으로 직원들은 AI가 뽑거나 해당 직군에 능력으로만 뽑는 새로운 판이 생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