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2강도 못 간건 홍명보랑 축구협회 개 병신새끼들 때문이니까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지금처럼 본선 48개국 체제 유지하고 와일드카드처럼 조 3위들 중에 32강 올라가는 방식이라면
앞에조 보다 뒤에 경기하는 조가 유리한 것 아닌가요?
앞에 상황을 보고 뒤에 경기 치르는 팀들은 기존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에 대한 조정을 할 수 있으니까요.
져도 올라간다, 비기기만 해도 두 팀 다 올라간다, 꼭 이겨야 된다 등등
이게 앞조, 뒷조 유불리 사항도 큰 문제지만 각 조의 3번째 경기 자체에 대한 루즈함을 불러일으키는게 더 큰 문제 같은데요.
실제로 이번 호주 파라과이가 둘 다 비겨도 올라가니까 그냥저냥 경기하고 0:0 무승부 나온 것 같던데..
이런 문제 때문에 각 조의 3번째 경기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치루는걸로 변경된걸텐데..
홍명보가 ㅂ ㅅ인거죠...
앞쪽 3위들이 승점 4점 다 챙겼으면 뒤쪽은 엄청 피말리는거고
개꿀 대진이었는데....
오호 개꿀!!! 해줘!!! 이러다 끝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