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2267?sid=101
참고로 현기 k5 소나타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형냉매쓰는 차량은 대부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사실상 시한폭탄이죠
지금 터지는 차량들이 대체로 19~22 이쪽인데
에바 교체 시 대시보드 다 들어내고 비용은 100만원입니다 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2267?sid=101
참고로 현기 k5 소나타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형냉매쓰는 차량은 대부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사실상 시한폭탄이죠
지금 터지는 차량들이 대체로 19~22 이쪽인데
에바 교체 시 대시보드 다 들어내고 비용은 100만원입니다 ㅋㅋ

얼굴 바뀌기 직전 차량을 사면 할인도 더 많이 해 준다고.. ㅎㅎㅎ
그런데 이전 에바는 문제가 없긴 한 걸까요? 원체 이런 류의 이슈는 지속적으로 벌어졌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냉매 바뀌고는 10대중에 1,2대 터지는 걸로 바뀌었어요
물론 bmw처럼 10대중에 5,6대가 터지는 경우도 있고
폭스바겐 신형처럼 100% 터지는 수도 있지만요
환경 규제 때문에 사용한 냉매가 불산을 만들어낼 줄이야. (미량이지만..)
이것 때문에 냉공조의 기계 구조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군요.
구형 냉매는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겠죠?
이게 신형이랑 물성이 비슷해서 신형가스 뻬고
구형 넣어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보증기간내 냉매 충전후 다음해에 보증기간지나
에바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