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내정설이 있어서 화가 날수도 있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일단 실력 있는 외국인 감독 물색, 섭외, 계약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임시직 감독을 누가 맡으려 하겠습니까?
축구협회에서 지정한 인력 풀에서 한명이 2027 AFC 대회까지 마무리하고,
새로운 감독은 AFC 2027 이후부터 임기 시작하는게 낫지요.
물론 축구팬 입장에서는 뻔한 2002 라인 중 한명이나 K-리그 감독 중 한명이
차출될테니 짜증나지만 참는게 낫습니다.
2026.7-2026.12월까지 한 5개월은 감독 선임보다는
그냥 축구협회가 가루가 되도록 다 갈아치우는게 낫지요
축구인들 자업자득입니다.
축협부터 정상화해야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