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 완전히 끊으면 축협 타격도 있지만 유소년 축구 쪽에 치명타가 되기 때문에, 예전에도 이와같은 시도를 하다가 실패했었던걸로 압니다.
우회 재단 설립해서 그냥 유소년 축구 전담지원하는 독립된 재단을 따로 만들어서 지원했으면 합니다.
수시로 감사해서 뭔가 배임이나 혐의가 있으면 계속 수사하고 약간의 범법행위가 있으면 자격 박탈하고 했으면 하네요.
스스로 개혁도 안하고 이대로 영원히 그들의 카르텔이 지속되는것을 지켜보는것이 더 힘듭니다.
이임생은 자기입으로 물러나겠다 해놓고 왜 안물러나나요?
얼마 안되는 국고보조금 굳이 축협에 밀어넣는게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