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움님 제가 9월에 모로코를 갔었는데 낮 38도인데 택시가 에어컨을 안켜고 창문열고 더니더라구요. 에어컨 좀 켜달라고 하니까 창문 안닫고 에어컨만 켜주길래.. 아 그냥 더위 대응 개념이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식당에서도 사람들이 굳이 테라스에서 땡볕 그대로 맞으면서 에스프래소를 마시던.. ㄷㄷㄷ
북풍
IP 60.♡.103.178
13:07
2026-06-28 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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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하님 운전자가 한 말이죠. 무단횡단(프랑스에서 이건 공기 같은 거죠) 라는 말에 나와 있듯이 법이나 관습이 한국이랑은 완전히 다릅니다. 보행자는 무조건적인 약자이고, 보행신호 위반이든 신호등이 없든 어지간 해서는 차대인 사고는 차량 과실 100%입니다. 그래서 보행자가 언제든 튀어 나올 수 있고, 그게 패시브라서 거기에 운전자가 화를 내는 일도 없습니다. 이게 예외적인 상황 같은 게 아니라 그냥 그렇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211.♡.38.99
14:08
2026-06-28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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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님 프랑스에서도 무단횡단은 불법이고,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 차량 측의 손해배상 청구가 일부 인정되기도 하는 걸로 압니다.
Kieth
IP 125.♡.124.15
12:54
2026-06-28 1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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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탈출? ㅋㅋㅋ
믿음행복
IP 222.♡.2.1
12:55
2026-06-28 12: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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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습도 지금50 정도 밖에 안됩니다 습하지도 않아요 고작 39도에 저러는거죠 ;;; 습도 낮으면 그래도 젖은 옷에 선풍기 라는 옵션이 가능합니다 최악은 습하고 39도 넘는거죠
태평천하
IP 14.♡.177.7
13:02
2026-06-28 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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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행복님 음....장마철 80% 습도의 위력을 프랑스인들이 겪으면 정신 못 차리겠군요.
보행자는 무조건적인 약자이고, 보행신호 위반이든 신호등이 없든 어지간 해서는 차대인 사고는 차량 과실 100%입니다. 그래서 보행자가 언제든 튀어 나올 수 있고, 그게 패시브라서 거기에 운전자가 화를 내는 일도 없습니다. 이게 예외적인 상황 같은 게 아니라 그냥 그렇습니다.
고작 39도에 저러는거죠 ;;;
습도 낮으면 그래도 젖은 옷에 선풍기 라는 옵션이 가능합니다
최악은 습하고 39도 넘는거죠
올라가는 편인데 설치하고 싶어도 기본대기가 6개월에서 1년입니다
한국처럼 보통 작업자들이 설치할수도 없어요
아파트는 힘들고 개인 주택들은 죄다 설치 대기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