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2139님 그 동기 부여를 감독이 합니다 보통. 그리고 필요한 요소에 배치도 감독이 하고요. 이강인 열심히 뛰는데 공줄 곳이 없던데요. 전반에 손흥민 조규성 넣어놨으면 그렇게 됬을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 스쿼드 가지고 이런 졸전을 만들어낸건 감독이죠.
따블드라건
IP 61.♡.105.9
12:59
2026-06-28 12: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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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2139님 선수들이 태업을 했다는건가요 월드컵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햇던 선수들일텐데요 실력이 안따라줘서 못 했을지언정 열심히 안뛰진 않았을겁니다. 오히려 전술이 없어서 어찌할줄 몰라서 저러지 않앗을까 생각이 드네요 예를들면 강인이가 잡으면 침투해라 윙백이 올라가라 머 그런 축구인들은 알만한 전술이요 라인을 올려라 내려라 등
씽씽쪼쪼
IP 211.♡.98.122
13:07
2026-06-28 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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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2139님// 축구는 감독놀음이 정설입니다 만약 선수들이 빠져보였자면 그마저도 감독 역량의 결과입니다 김민재가 빠지고 박진섭을 집어넣을때 이게 과연 이기고 싶은 팀의 전술인지 싶었습니다 전 철저히 감독, 전술, 협회 탓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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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보 얼굴을 너무 귀엽게 그려서요.
솔직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로 꾸며졌다는데 이게 뭐지요.
단순히 감독 때문에 진 걸까요.
2002년 월드컵때는 다들 미친듯이 움직였지요
너무 움직여서 결국 지쳐서 터키한테 졌다고 봅니다.
선수들도 너무 빠졌다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어... 선수탓은 홍명보가 주로 하는건데...
어떤 전문가도 이번 월드컵 보면서 선수탓은 안하던데 축구보는 시각이 거의 국대 감독급이시네요.
김민재가 빠지고 박진섭을 집어넣을때 이게 과연 이기고 싶은 팀의 전술인지 싶었습니다
전 철저히 감독, 전술, 협회 탓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