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지지층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맞는 말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오는 민주주의의 유산.
우리는 그것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문재인 노무현을 공격한다.?
문조털래유로 조롱한다?
누가 먼저 우리를 버린겁니까.
이 갈등은 어디서 출발한겁니까?
그 조롱글에 맞팔을 하는 대통령은 또 뭡니까.
그래서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지키는 코어지지층이라 물러서지 않습니다.
한때 이재명을 위해 온몸을 다해 소리쳐 응원했으나 그 응원의 메아리가 조롱의 화살로 바뀌어 우리 가슴을 후벼팝니다.
생각해보면 이재명은 처음부터 민주당을 이용했지 자신의 유산이 민주당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겪어봤습니다.
처음부터 국민의 힘을 이용했지 국민의 힘의 유산을 이어받지 않았던 대통령.
보수의 의미를 와해시킨 대통령. 그의 결말.
설마 정청래나 조국으로 대선 이길 생각은 아니겠죠. 중도층에게 전혀 소구력이 없는 사람들인데 그건 진짜 망상에 가까운 소리입니다.
민주당 지지가 40 정도인데, 70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정권 연장 실패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소위 언론과 미디어들을 탓하고 싶군요.
버린사람 아무도 없음니다..
그냥 서로가 나만 맞고 너는 틀리다의 싸움인거죠.
틀린거 결정되는 틀린사람들이 나가면 돠요..
극과 극은 통한다고 어쩜 저렇게 하는 짓들이 국힘 극우들하고 똑같은지 참 신기합니다.
인간 노무현을 평생 이용해 먹은 문재인 같은 인간 쓰레기 종자를 감히 어디에 끼워 넣는지... 에휴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믿고 대통령의 정책과 인사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설령 그 정책과 인사가 나의 생각과 맞지 않더라도요.
이에 대한 책임은 나중에 후계자(친명vs친**)를 결정할때 그때 당원의 표로써 나타내면 됩니다.
저두 문재인 정부의 정책과 인사가 다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윤석렬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할때
윤석렬을 추미애와 동시에 사퇴시키지 못 했을때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거나 아예 지금하지 않았을때
다 불만 이였습니다.
근데 그때 딴지나 여기 게시판은 어땠나요?
저 모든 정책과 인사는 문재인의 신의 한수라고 하면서 다른 의견은 유배지로 보내거나 비추로 가득했습니다.
그때는 대통령의 정책과 인사에 간섭하지 않던 당원들이....
지금은.... 너무 간섭을 하려고 합니다.
정말 코어 지지자 맞습니까?
코어 지지자들은...
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한결같이 야당일때는 당대표를 중심으로
여당일때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무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