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이 실무에 능하시고,
국무회의 생중계 하시고, 다만 kospi 지수에서
보듯이, 코스피는 폭등을 했는데,
Kosdaq은 제자리걸음을 하다가 .오히려 하락
Turn 했죠.. 잘한것 이면에 못한게 있습니다.
문대통령님도 시작에는 김정일과 남북회담등으로 성과를 내었지만, 트럼프의 배신으로 결과적으로
남북협력이 물거품이 되버렸구요.
제 자신이 보기에 유작가님도 조금 감정적이지
않은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어쨌거나 민주 진영에서 3~ 4백만 조회수의
파급력을 지니신 유작가님으로부터,
용역평론가, 촉법 평론가를 끌어들이는것으로 질타를 당한다는 것은 , 말하자면 제주 한라산의
백록담이 폭발한다 만큼 정치권에서는
충격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해보면, 외치는 잘하셨는데,
윤석열, 김현미. 홍남기 등 국내 인사 에서는
실수를 하신걸로 기억됩니다.
최근에는 이낙연을 만나 사진을 찍는 작은
실수까지 하셨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X트위에 ,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님눈에는 부처만보인다 "
글을 올리셨던데, 지금껏 말실수가 거의 없으셨던분이, 돼지 라고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것은 제가 볼때는 이잼님의 처음 있는
말실수 라고 생각됩니다.
유작가님을 자극을 해서 이재명 대통령님께 도움이
될게 없다 생각합니다. 촉법 평론가들의
유작가에 대한 욕설등.. .이게 상상이나 되는
일입니까...
이재명 대통령님이 국정을 지금껏 잘하신것은
인정하고. 지지하는 마음 입니다. 일을
하시다보면 인주 지지층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실수도 하실수 있죠..
이제는 조금 다독거려 주셔도 될거 같은데 말입니다. 증축만 하면 되는데, 재건축까지 하려하신건
당내 지지층이 납득이 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니까요..
하여튼 아킬레스건 ' 입니다. 제발 이잼 대통령님이
그간의 시간들을 잘 되돌아보았슴 합니다.
민주당 코어층은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시에,
1순위였던 정봉주 의원도 이잼님 저격 발언으로
한 칼에 낙마를 시켰을 정도로, 이잼님에 대한
지지가 애초에 탄탄하게 깔려져 있던곳 입니다.
이동형 평론가만 쳐다볼게 아니라,
김 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 하고도 전화 한통화라도
해보심 어떨까 싶네요.
내부 지치층의 불만이 쌓여있으니, 좀 풀어주십사 하는것이죠.
당대표 시절에나, 대통령 선거시에 전심으로 이재명 한사람을 지지했던
사람들 입니다.
굳이 척을 질 이유가 없다 봅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윤석열 때도 이렇지는 않았던거 같기는 하구요.
근데 어쨌거나 민주 지지층내에서 스피커로서의 위력이 만만치 않아서,.이잼 대통령님이 지혜스럽게 잘 마무리가 필요한 지경까지 온거
같아서 말입니다.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님과는 다르게,
김 민석 이 사람이 좀 그렇습니다.
지금 자숙요? 유시민 심기건드리지 말라고요?
주객전도입니다.
전부 다를 원하세요?
그전에 이보다 더 더 잘하는 사람 있나요?
유시민 김어준이 차라리 민주진영의 스피커를 모두 모아 토론회하면서 대통합먼저하는게 순서아닐까요
유시민의 고언 전해드립니다
유시민이 좋은말씀 전해드려요
지금의 사태를 모르나 봅니다.
지금 본인 뒤에서서 차기 권력들 거머쥐려는 자들이 있는데 물리쳐야죠.
어떤것이 민주당 정권에 도움이 될지 잼통이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생각이었는데요.
지금 일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솔직이 저도 이 상황에 대해서 어리둥절, 난감하거든요...
불꽃은 빨리 진화할수록 피해도 적고,
끄기도 쉬울거 같구요.
제발 이재명 대통령님이 balance 를 잘 잡아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이 갈등을 치료하실 분은 이재명 대통령뿐입니다
근데 국정방향은 대통령이 정하는거죠..
대통령 vs 정치인도아닌 평론가를 대기는 좀...
그에 비하면 이동형 의
조회수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소소하죠..
건물의 골조는 늘 같은 위치에서 오래 가지만 정치의 골조인 '민심'은 한 방향으로 얌전히 머물지 않습니다.
기득권이라는 낡은 기둥을 보존하려는 '증축'에만 매달리다가는, 다음 선거라는 폭풍이 올 때 집 전체가 무너져 내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지지층의 동의만을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는 순간 정치의 중심은 국민이 아니라 진영 내부로 이동합니다. 정권과 정당의 위기를 민생과 국정 성과보다 당내 세력관계와 지지층 관리에서 먼저 찾게 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이게 지금 정청래가 당대표 하면서 1년동안 민주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유시민 말 어디에도 민주당의 미래나, 집권 여당의 책임감은 없습니다.
심지어 본인의 정치인생 대부분을 정치개혁 한다고 진영 주류들이랑 싸우다가 끝낸 사람이 이제와서 기존 지지층의 기득권을 인정하라고 이야기 하는 걸 보니 참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