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보는 종이필름 님이라던가 귀여운 ai영상보면서
언젠간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다가 결국 도전해봤습니다!
씨댄스 2.0과 클링3.0 중 고민하다 클링으로도전!
스토리텔링을 짜고 --> 사진과 영상용 프롬프트로 제작한 후
나노 바나나2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suno 로 ost 까지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첨이라 정말 어렵고 햇갈리더라구요.
계속 다뤄보고 싶은 딥한 필름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첫 도전은 3분을 채 넘기기가 어렵네요.
차근차근 만들어나가보겠습니다.
클링도 제법 비용이 나가죠. (진짜 토큰이 살살 녹아요)
요즘은 좋은 스토리 아이디어만 있다면 이미지는 지피티나 나노바나나가 너무 잘 만드니까 스토리보드랑 프롬프트까지 잘 뽑아서 클링이나 씨댄스에서 영상 만들면 어느정도는 잘 나오는거 같아요!
이제는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만들지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