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28101143416
지레 집작으로 조중동 아니면 보수경제지 겠지 싶었는데..이런
허지웅 이런 듣보잡의 배설물과도 같은 언어들을 실어 나르는 소위 진보 언론 한겨례.
진보진영 시민들의 힘을 합친 한겨례 창간 과정에 소액이나마 참여했던 저로서는 참 씁쓸하네요.
https://v.daum.net/v/20260628101143416
지레 집작으로 조중동 아니면 보수경제지 겠지 싶었는데..이런
허지웅 이런 듣보잡의 배설물과도 같은 언어들을 실어 나르는 소위 진보 언론 한겨례.
진보진영 시민들의 힘을 합친 한겨례 창간 과정에 소액이나마 참여했던 저로서는 참 씁쓸하네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인이 방송에서 말한 대로 60이 넘으면 이제 무대보다는 객석에 계시길 바랍니다
유시민자카님이 하신 말씀에 공감히시고 현재까지 젊은 촉법보다 뇌를 훨씬 더 많이 사용하셔서 40대인 제가 보기에도 아주 총명하십니다. .
의견의 잘 못된 부분을 이야기하기엔 용역으로써 한계가 있으시죠? 이해합니다.
문장 몇개가 인상적이네요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비평은 자유이지요. 하지만 최소한 자신이 내뱉은 말에 이제는 책임을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반복되니 자신이 내뱉은 말은 싸지른 똥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님도 남의 글 퍼오기 보다는 본인의 생각을 올려주시길 제안드립니다.
그리고 올리실 때는 가급적 5줄 이상 부탁드립니다. 3줄은 좀 ~.
싸움은 낮고 조용히 끝나긴 힘들 것 같네요.
차기 당권 대권을 가질려는 세력들과
이에 동조하는 유튜바들(이동X 등등)
또 이 유튜바들에 동조하는 사람들
정권 초기부터 두창이 정권을 만든게
문재인, 조국이다 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문조털래유까지
왜 하필 같은 식구 비난하면서 굳이 이지랄을 할까요.
이미 여러번 봐온 장면이죠.
애들도 아니고 무슨 전당대회만 하면 앙금이 남아서 10년이 지나도
아니 그 이후로 죽 비난을 일쌈는 행태들
이낙엽 세력들도 한동안 저지랄 떨다가 지금은 싹 정리됐죠.
권력앞에는 하나같이 개추잡 하지요.
근데 아무도 나서서 이상황을 비난을 안하지요.
쫄보들만 득실거리죠. 김병기, 이언주 때도 다들 몸싸리지요.
이게 지금의 민주당이죠.
바보아니라면 이 시점에 유백신 들어가야죠.
이미 한번 맞았는지데 안고쳐졌죠.
지금의 민주당이라면 다음에 정권 넘어가는건 기정 사실이죠.
대통령도 선거결과 봤으니 외연확장 이런거 하지말아야죠.
그때 팔짱 끼고 반문을 해야 더 진보스럽고 멋있다는 듯이 글 휘갈기던 ~류 중의 한명이었죠.
그 전까지는 자신과 총수의 한마디면 민주계는 사실상 일치단결하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그게 당연하다 여겼는데.
게다가 최근 여론조사에선 정청래보다 김민석이 앞서나가고 여론이 예전과 같지 않음에 많이 긁힌 것 같아요.
나름 평온한 척은 하셨지만 얼굴에 감정이 잔뜩 올라와 독이 오른 듯 한 느낌이었어요.
논리적인 논평이 아닌 근거없는 자신의 촉과 감에 의지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
지켜보는 내내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