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예능 해설판 유튜브판만 기웃거리며 평론만 하는 작자들
그때의 영광에 취해 아무것도 안하고
비평만 틈나면 유튜브 방송켜서 나오고
이런것도 꼴보기가 싫습니다.
기술위원회를 들어가던지 이민성처럼 협회 유소년분과를 계속 맡던지, 해외리그 돌아다니며 기술분석에 매진해서 유튜브방송을 하던가
차라리 황선홍 최용수 김은중 윤정환처럼
리그에서 뒹글던지
말이죠.
종편예능 해설판 유튜브판만 기웃거리며 평론만 하는 작자들
그때의 영광에 취해 아무것도 안하고
비평만 틈나면 유튜브 방송켜서 나오고
이런것도 꼴보기가 싫습니다.
기술위원회를 들어가던지 이민성처럼 협회 유소년분과를 계속 맡던지, 해외리그 돌아다니며 기술분석에 매진해서 유튜브방송을 하던가
차라리 황선홍 최용수 김은중 윤정환처럼
리그에서 뒹글던지
말이죠.
이전 영광에 취해 카르텔로 해먹으면서
유럽 감독 및 코칭스태프 수혈 주장을 작세처럼 여기고 흔들기라고 치부하며 영원할 것처럼 자기들끼리 권력 주고 받고 외부인 배척하던 고인물들 다 퍼내 버려야죠
맞서 싸울 용기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유소년 u-23팀은 중국이나 동남아팀한테 다 지고 다닙니다
눈이 트인 선출 지도자는 2002년에 젊은 피로 경험한 세대입니다.
그런데 그들이게 재건을 맡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행정가가 없습니다.
2-3부 리그에서나 겨우 오퍼가 오는 수준인데 어떻게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