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메키탄호텔에서 하는 노 모어 슬립이라는 이머시브 공연을 보고 저녁으로 뭐 먹을까 하다 찾아간 가게입니다.
아 먼저 노 모어 슬립 이야기 해보면 그 분위기가 가히 압도적이더군요. 배우들도 대단하구요. 물론. 다 보고 나면 나 뭘 본거지? 싶긴 합니다만. 계단이 많아서 체력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여튼. 저저는 돼지국밥집입니다만 살짝 동남아풍? 느낌이 나구요. 그렇다고 향이 막 세지는 않고 적당해서 맛있었습니다. 정식 먹었는데 수육도 좋았구요. 제가 이날 술을 못마시는 상황이라 아쉬운데 안주메뉴 다른것 먹어봐도 좋았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