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고
자신의 이득에만 밝으며 의전을 좋아하고,
뛰어난 외부 인사가 수혈 될 것 같으면
언론을 이용해서 묻어버리기.
인사는 보은성 인사, 나와 친분이 있는 사람, 같은 계파 위주로.
논리에서 밀리면 '관례'라는 말로 얼버무리기.
결과도 좋지 않으면 모르쇠하며 책임지지 않기.
완벽합니다. 멋진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에요.
외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고
자신의 이득에만 밝으며 의전을 좋아하고,
뛰어난 외부 인사가 수혈 될 것 같으면
언론을 이용해서 묻어버리기.
인사는 보은성 인사, 나와 친분이 있는 사람, 같은 계파 위주로.
논리에서 밀리면 '관례'라는 말로 얼버무리기.
결과도 좋지 않으면 모르쇠하며 책임지지 않기.
완벽합니다. 멋진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에요.
선거위원회가 지방공무원들한테 갑질하고 선민의식 갖는거
금융이 개보위 방통위 금감원 다 비슷비슷
일하는거 보면 다 하위 공공기관이 합니다.
작은 정부 만든다 해놓고 특권층 만들었죠.
견제도 없고 경쟁도 없는 밥그릇 위협이 오면 법, 축구를 망가뜨려서라도 지키려는 그런 집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