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심경 토로: 대통령이 최근 순방에서 돌아온 날 한남동 관저로 인사를 불러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외롭다", "아무도 내 뜻을 모르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다"라며 여당 등을 향해 격정적인 토로와 힘든 속내를 드러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00].
대통령의 심경 토로: 대통령이 최근 순방에서 돌아온 날 한남동 관저로 인사를 불러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외롭다", "아무도 내 뜻을 모르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다"라며 여당 등을 향해 격정적인 토로와 힘든 속내를 드러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00].
이 시간에도 자칭 코어지지층이라 자처하는 어떤 분들은 대통령에게 저주를 퍼붓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이재명은 배신자, 무능력자, 국정을 소홀히하고 SNS만 해대는 잉여인간 등등이고 온갖 자신들만의 망상을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저는 단언합니다. 문제는 자신들만 코어지지층이라 착각하는 유시민류 인간들입니다.
그나저나 친명이라 부르짖는 사람들은 뭐하나요
공소취소모임 중일까요
누가 전략적으로 언론을 막는것도 아니고
sns 있잖아요 그걸로 자기 뜻 이야기하면 되는데 힘이 없는것도 아니고
철거대상이였단 생각에 울화통이 터져선지 저 말도 쉬이 들리지않네요
x 에 정민철 리트윗은 왜한걸까요...
건강하십시오. 💙
카르텔 출신이 아니라 외롭고 힘든 길을 걷는 겁니다.
당을 흔들고 있는 오래된 코어라고 자칭하는 그 인간들이 아마 고립되겠죠
정말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하면서 일베에서 10년 넘게 고인을 조롱하고 희롱했을때
막을려고 노력한번 했나요?
아님 90% 몰표가 나오는 호남을 위해서 진짜 뭘 해본적이 있나요?
그놈의 검찰개혁이 눈 뒤집혀서 참 즐겁세들 사네요
일상에서의 서민들은 항상 환영해주거든요.
그네들의 하소연 들어주다보면 외로움도 잊고 힘을 내겠죠.
옳은 방향이 어디 있는지도 알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