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2027이 1월에 시작되는데 감독 교체하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되니
그냥 돌을 맞으면서 임기를 마치고 좋은 감독 선임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함
축구협회는 이번을 계기로 감독 선임 절차를 시스템화기 위해서
장기 플랜으로 감독 선임 프로토콜 재 설계 작업에 착수한다고 함
여론이 조용해질때 까지 그냥 무뚝뚝하게 돌 맞기에는
홍명보감독이 최적의 성격과 캐릭터임
여론이 잠잠해지고, AFC 2027에서 호성적이 나오면 무마될것임
혹시 AFC 2027 성적이 나쁘면 그때 다시 감독 선임 절차 해도 되지 않을까?
여론, 정치권 압박에 밀리면 그래 그냥 홍명보 감독 자진사퇴하고,
임시 감독 대행으로 적당한 기존 인력풀에서 한명 세우면 되는 것이지..
일본에 5대0 질꺼 두렵네요...
국내가 되었든 해외출신이 되었든 좀 차분하고 안정적인 기반이 쌓여져 갈 수 있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