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는 아시안게임에 이런 애들을 데려온다고? 할 정도인데 감독이 이민성..
GK
김민승(파주 프런티어), 김준홍(수원 삼성), 이승환(포항 스틸러스)
DF
김지수(브랜트포드 FC), 강민준(포항 스틸러스), 박경섭(인천 유나이티드), 박성훈(FC서울), 배현서(경남FC), 신민하(강원FC), 최석현(울산 HD), 최우진(전북 현대)
MF
양민혁(토트넘 홋스퍼), 윤도영(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이현주(FC아로카), 강성진(수원 삼성), 박승호(인천 유나이티드), 서재민(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백지웅(서울 이랜드), 손정범(FC 서울), 황도윤(FC서울), 이승원(강원FC)
FW
김명준(KRC 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 하정우(수원FC)
이게 최근 소집 명단인데 와일드카드로 양현준(셀틱)이나 이기혁(강원) 등 고려 중이고, 솔직히 와일드카드 없이도 금메달을 못 따면 안되는 스쿼드입니다.
얘네 데리고 지금 평가전을 키르기즈스탄한테 지고 있습니다.
ㅎ....
우리나라가 그정도로 아시아에서 완전 레벨이 다른정도인가요?
개인적으로는 매번 올림픽 대비 U21로 나오던 일본이 이번에는 자국 대회라고 U23레벨 맞춰서 나온다는 정도 빼면 아시안게임 레벨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못 따면 안되지 않나 생각해요.
저도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시안게임 우승 경험과 아시안컵 우승 경험을 봤을때, 아시안게임 우승 경험이 최근까지 있었던걸 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