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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오랜 후원자로 알려진 김씨에게 비용 3천300만원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작년 12월 1일 불구속기소됐다.
당시 캠프 비서실장이었던 강 전 부시장은 오 시장 지시로 명씨와 연락해 설문지를 주고받는 등 여론조사 진행에 관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오 시장이 부담해야 할 정치자금을 대신 납부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김씨 역시 재판에 넘겨졌다.
오세훈이가 100만원이상의 벌금형을 받는다면 당선무효군요....
나경원등과 경쟁하다가 무리한 거 같죠?
남편이 판사이던데,
확정되면 다음대선도 같이 날라가는거군요....
나경원남편도 판사인데 어떨지 모르죠...
재선거에서 나경원시장이 되지 말라는 법 없죠..
그 다음은 바로 대선이니...
윤계엄처럼 바람만 타고 부동산 올려준다고 후까시 넣고 다니면,
대선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