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가면 총선 대선 필패코스라 봅니다
당대표 선거끝나도 봉합이 안될거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론조사상으론 김민석이 될거라보는데
김민석이되는 정청래가되든
다음 공천에 친문 친명 둘중 하나는 공천 학살이 예정된 수순이고
선거철되면 또 난리날건데
총선까지 친문 친명 그냥 분당해서 국민한테 누가 투표로 선택받는지
결과나오면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호남엔 단일화없이 후보내고
나머지 지역은 단일화하고요
조국이든 뭐든 데려오고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친문이든 친명이든 선거에서 참패하면 단체로 정계은퇴해야
이 사태가 진정될거같네요
시대가 바뀌는 과정이라봅니다
매번 발생하는 패턴입니다.
그게 갈라치기죠.
틱툭대긴해도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분야에서 같은 방향을 보는 당에 대해 당원들보고 거기 찬성 하면 나가라는 건 갈라치기죠.
원래 약속대로 검찰 개혁만 확실히 하면 애당초 그럴일도 없을거구요.
조국혁신당 지지하면서 그 안에 있다는 사람들이 라 표현했지만 사실은 당원들에게 묻지않고 진행하는 우클릭을 반대하는 사람들 이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뭉갰죠. 결국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야 움직이는데 결집이 되고 지지율이 오르겠어요...
검찰은 윤석열 반란세력의 베이스입니다.
그걸 흐지부지 다루고 반란세력들에게 자꾸 탕평책을 제시하니 지지자들이 결국 들고일어나는거죠.
내란을 일으키고 국회를 비우고 앞으로 쿠데타정권하에서 나에게 어떤 자리가 주어질까 꿈에 부풀었던 자들이 지금까지 잘 돌아다니죠.
그냥 분당해서 가면 될텐데 왜 이러고 있어요?
불안하게 유입된 사람들 데리고 가시면 될텐데
근데 권력을 가져야 불안하게 유입되거나 기존 세력이 일시
적이나마 붙어 있을거 같은데 그렇죠?
근데 정청래 대표가 계파나 조직이 있어서 그분들이 살아남
나요? 권력은 이동되는거 같아요
누군가를 좋아서 멘토삼은게 아니라
넘 이상힌 소리만 나오네요?
아사리판난 국힘도 안하는걸 우리가 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