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er님 오히려 민주당에서 정통성과 계급 따진게 어떤 세력이었나요? 그리고 민주당 정체성을 파괴했던건 도덕적 우월성을 바탕으로 학생운동 주도했던 86세대 주축의 친문 세력아닌가요?
민주당 정체성을 파괴되면서 원래 민주당 지지하던 2030 지지율을 박살낸게 문재인 정권때 아닌가요?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라는 말 믿었는데 그 믿음을 저버리는 바람에 윤석열한테 정권 내준거 아닌가요? 86세대 자식세대들인 2030들이 목소리 내는거 탐탁치 않게 여기면서,극우화 일베화 몰이하던게 친문 지지세력 아닌가요?
kaker
IP 211.♡.195.147
09:46
2026-06-28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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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jinse님 그 계급 정통성 따지던 세력도 전부 퇴출되었죠. 왜냐하면 그게 민주당의 정체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확실한건 극우를 옹호하는것이 민주당 정신은 아니죠. 인사가 만사입니다. 극우인사를 기용하는건 어떻게 봐도 좋게 보이지가않습니다. 극우인사 기용하는게 보수확장이라면 역시 민주당 정신이 아니니 민주당이 극우화 되던 그 걸 미는 세력이 퇴출되던 하겠죠
devjinse
IP 222.♡.152.239
10:16
2026-06-28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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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er님 이런 식으로 다시 극우라고 갈라치는 걸 계속 얘기하시는데, 민주당의 이재명 바라보고 민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중도층들 그리고 중도보수층들 내란당 국힘을 떠나서 민주당을 지지하려고 하는데, 매번 이런 식으로 유입된 지지자들보고 계속 극우 세력 들어온다고 선동하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특정 진영과 특정 팬덤 지지자들만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한테 염증을 느꼈던 분들이 많아서 윤석열한테 정권뺏긴 상황 보면 비호감도 높다는거 정론 아닌가요?
느림보칼
IP 165.♡.223.96
11:02
2026-06-28 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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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안
IP 218.♡.164.175
11:10
2026-06-28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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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jinse님 외연확장 하는거 좋고 가야하는 방향은 맞아요. 그들은 자기들이 선택하고 지지한 사람이 아닌 정청래가 당대표로 당선 되면서 어떻게했나요. 털래반 멍청래 민주당의 전임 대통령마저 윤석열보다 더 나쁘게 비하하며 감옥가면 좋겠다는 내용이 재명이네 마을에 계속 올라오기 시작하고 그런 분위기가 주류가되고 문조털래유란 말은 불란 일으키니 조심하자는 의견마자도 입막는다 여긴 이재명만을 위한 카페라며 딴지나 가라며 강퇴시키면서 그게 지금의 상황까지 온거죠. 기존 민주당 당원은 극좌로 분류하고 자기들은 중도라 칭하며 친문은 다 문제라고 하는데… 참 그냥 문조털래유 멸칭 좀 써서 이상황이 온게 아니잖아요…
멋쌩이
IP 221.♡.59.92
08:40
2026-06-28 08: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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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이번 한번으로 끝날건 아니니 전대까지 남은 기간 동안 중도(?) 당원을 어떻게 설득하느냐의 문제일거 같네요. 당내 양극단이 변할리 없을테고.
실제 코어의 모수가 작다는 거죠. 부풀려져 있다는 거죠. 코어에 일반(중도?) 시민(국민) 이 플러스 돼야만 겨우 정권 가져온다는 거죠. 왜 부풀려져 있는가? 코어는 보수적으로 작게 봐야 하지 않는가? (세금 등)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면 코어에서 빼야 하는가? 등 여러 질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중규모 정도 돼요. 자꾸 대규모라고 착각시키는 소위 언론, 새로운 미디어,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대선 지지율 사십몇 밖에 안 되요. 사십 몇 중에 코어는 얼마일까요. 30?
실제로는 작은데 큰 것처럼 착각시키고 착각하니, 흔들린다는 표현이 나오는 거죠.
빡고양이
IP 59.♡.198.68
09:08
2026-06-28 09: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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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는 가만히 있는데 철거용역반이 몇백명이 와서 철거한다 나가라 이러고 있는거죠. 이또한 지나가긴할텐데 만들어진 갈등으로 피해가 있긴할겁니다.
욘어
IP 14.♡.64.132
09:18
2026-06-28 09: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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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헷갈려 하시는데요 코어지지자는 민주당의 코어지지자에요 이 사람들은 민주당의 이재명을 지지한 것입니다
이 논리를 퍼뜨리는 자가 있죠...
누군지는 다 아실거고요...
그게 먹히고 있고요..
그리고 민주당 정체성을 파괴했던건 도덕적 우월성을 바탕으로 학생운동 주도했던 86세대 주축의 친문 세력아닌가요?
민주당 정체성을 파괴되면서 원래 민주당 지지하던 2030 지지율을 박살낸게 문재인 정권때 아닌가요?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라는 말 믿었는데 그 믿음을 저버리는 바람에 윤석열한테 정권 내준거 아닌가요?
86세대 자식세대들인 2030들이 목소리 내는거 탐탁치 않게 여기면서,극우화 일베화 몰이하던게 친문 지지세력 아닌가요?
중도층들 그리고 중도보수층들 내란당 국힘을 떠나서 민주당을 지지하려고 하는데,
매번 이런 식으로 유입된 지지자들보고 계속 극우 세력 들어온다고 선동하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특정 진영과 특정 팬덤 지지자들만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한테 염증을 느꼈던 분들이 많아서 윤석열한테 정권뺏긴 상황 보면 비호감도 높다는거 정론 아닌가요?
그들은 자기들이 선택하고 지지한 사람이 아닌 정청래가 당대표로 당선 되면서 어떻게했나요.
털래반 멍청래 민주당의 전임 대통령마저 윤석열보다 더 나쁘게 비하하며 감옥가면 좋겠다는 내용이 재명이네 마을에 계속 올라오기 시작하고 그런 분위기가 주류가되고 문조털래유란 말은 불란 일으키니 조심하자는 의견마자도 입막는다 여긴 이재명만을 위한 카페라며 딴지나 가라며 강퇴시키면서 그게 지금의 상황까지 온거죠.
기존 민주당 당원은 극좌로 분류하고 자기들은 중도라 칭하며 친문은 다 문제라고 하는데… 참 그냥
문조털래유 멸칭 좀 써서 이상황이 온게 아니잖아요…
코어는 굳건하고 강직해야 그 몸체가 버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719CLIEN
대통령이 잘못하면 비판을 들을 줄 알아야합니다. 타임라인이나 근거 없이 이 상황이 벌어졌나요.
여기서 활개치는 뉴재명들은 윤어게인 마냥 피의 쉴드치다 향후 몇년 뒤 윤어게인 마냥 멸시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겠죠.
지금 여기 침투세력에 2찍들도 분명 존재할겁니다 이게 중요해요
부풀려져 있다는 거죠.
코어에 일반(중도?) 시민(국민) 이 플러스 돼야만 겨우 정권 가져온다는 거죠.
왜 부풀려져 있는가?
코어는 보수적으로 작게 봐야 하지 않는가?
(세금 등)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면 코어에서 빼야 하는가?
등 여러 질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중규모 정도 돼요.
자꾸 대규모라고 착각시키는 소위 언론, 새로운 미디어,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대선 지지율 사십몇 밖에 안 되요.
사십 몇 중에 코어는 얼마일까요. 30?
실제로는 작은데 큰 것처럼 착각시키고 착각하니, 흔들린다는 표현이 나오는 거죠.
이또한 지나가긴할텐데 만들어진 갈등으로 피해가 있긴할겁니다.
그렇게 좁히시면 안됩니다. 딴지 노선에 충실한 이재명이 되어선 안돼죠.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이재명이 되도록 지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