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작가랍시고 한나 아렌트부터 줄줄이 인용해가며 애는 쓰던데 수준은 일기장 넋두리구만요... 작품 수준은 안읽어봐도 알겠데요.
'민주 진보 진영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했고, 중도는 유시민의 오만함에 고개를 저었다'.... 아주 소설을 쓰고 앉았네요. 설난영 그ㄴ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내뱉던 말은 읽지도 않았나 봐요. 아님 래디컬 패미니스트라 여자한데 뭐라 한다고 열폭했거나... 조롱당해 싼 여자구만 ㅎㅎㅎ
라고 댓글 쓰고 나니 글삭하셨네요? 그럴꺼면 뭐하러 올리시는지... 그리고 미안한데요, 수준 좀 되는 걸로 퍼와주시면 좋겠어요.
당연히 세작질 하러 들어와서 분탕치는 인간들인거죠.
유시민 잘팼던데요
전혀 상관 없는 거고요. 열린 우리당 분열의 상징은 정동영 곶감 항아리 입니다
열린 우리당 지키려 했던 건 이해찬, 유시민이고
당깨고 붙이면서 세력 개편 했던건 정동영, 김한길이였죠
당을 깬 이유는 아무 대의 명분 없는 노무현 버리기,
권력 재편, 당 세탁하기 였고요
끔찍한 진실은 정동영의 그러한 노무현버리기, 열린우리당 깨뜨리기 행태의 행동대장이 현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네요.
그 자신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해 잊혀졌으면 좋았을 과거가 이렇게 까발려집니다. 자업자득
당시 정봉주 전 의원은 손학규 캠프의 정무특보 및 대리인 역할을 맡아 경선 전면에 나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동영 후보 측 대리인이었던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조직·동원 선거' 의혹을 두고 거칠게 대립하기도 했습니다.
경선 결과 정동영 후보가 최종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에는, 당의 승리를 위해 정동영 후보의 정보위원장 및 BBK 저격수로 전향하여 이명박 후보를 저격하는 최전선에 섰습니다.
독재 정권 아래의 운동권이 뭔지, 노동 운동과 어떻게 결부되었는지,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당시에 뭘 했고 어떻게 협력과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지식도 이해도 없고, 제대로 알고자 하는 노력도 없이, 어설프게 줏어 들은 걸로 으악대는 게 꼭, 무식한 일본 우익 수준이군요.
공부 못하고 어설프게 아는, 어디서 줏어 들은 걸 읊어 대는 애들이 흔히 하는 실수인데, 독일계 미국인인 앨버트 O. 허시먼의 이름은, 독일 식으로 읽으면 옷토 알베르트 히르쉬만이고, 미국 식으로 읽으면 앨버트 O. 허시먼 이어야 하죠.
알베르 허쉬만… 이건 뭐라고 해야 할지… 프랑스도 아니고 독일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마치 (A도 아니고 B도 아닌) 파시즘과 같은 존재로군요.
분명,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 운운 하시겠지만…
애초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려는 의지도 없으면서, 스스로 잘 안다는 자의식 과잉이, 자기 삶과 전혀 무관한 영역에 대해 개소리 하는 건 , 아무나 할 수가 있지만, 그걸 가치 있고 진지한 비평으로 끌고 오면 안된다는 겁니다.
저는 정봉주가 정통이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정통의 행동대장은 현대통령이었습니다.
정봉주와 현대통령의 첫 만남에 관한 비화도 예전 나꼼수에 성남시장으로 출연했을 때 까발려진 적이 있죠
출세와 성공을 꿈꾸는 그대... 가슴속의 양심과 갈등은 억누르고, 열심히 악취나는 입을 놀리고, 똥 묻은 손으로 자판을 두드려라. 어차피 세상은 요지경, 윗 님들은 불멸의 권세를 꿈꾸며, 검투사 쇼를 만들어 주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