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8년도에 재건축을 추진하던 부류들의 공통 수법은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빅마우스들을 키워 놓고,
2] 이들이 재건축에 반대할 구심점들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에는,
3] 재건축에 반대할 주민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원주민 대표격의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아주 상상을 초월하는 비열한 수법을 총 동원하여,
4] 결국 이들 재건축 반대 구심점과 원주민들을 분리시키는 수법을 썼던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재건축을 꿈꿔 왔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결코 입밖에 내지 않았죠..
대신 차근차근 재건축을 준비해 온 것이죠..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언주나 동형등의 부류들을 모은 후,
2] 이들이 "ㅁㅈㅌㄹㅇ"를 대체할 수준이 되도록 지원한 후
3] 본격적으로 "ㅁㅈㅌㄹㅇ"를 제거하려는
단계인 것이죠..
지지자들이 지선때까지 흐린 눈으로 설마 설마했지만,
지선이 끝난 후 임기 1년의 기자회견을 보고 지지자들의 쌓였던 감정이 극에 달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차원에서 부랴부랴 문프와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고요..
10년전에는 권력을 잡아야 했기 때문에 용역들의 행동대장격인 손가혁을 스스로 해체시켰지만,
지금은 권력이 손 안에 있기에 직진이 어려우면 잠깐 돌아가거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등으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 되겠죠..
쌍8년도 철거판에서나 벌어졌던 비열한 수법이
2026년 정치판에서
그것도 이른바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아주 슬픈 현실인 것이죠..
용역인데 촉법이라 스스로 사고할 수준조차 안되나봐요.
이재명의 재건축에 반대할 세대들이 노무현과 문재인을 지지했던 4050들이기 때문에, 노무현의 참여정부 당시 유행했던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무조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것을 이용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건축에 반대하는 것을 노무현을 비판했던 것과 동일시하려는 포석인 것이죠..
이제 용역들과 촉법들은 이재명의 재건축 진행에 있어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방식이 아닌,
문화혁명시기 홍위병들처럼 정면돌파를 선택한 것이죠..
용역과 촉법들에게 이런 지령을 내린 재건축 기획팀들은 앞으로 더 발악을 하겠죠..
정권은 영원하지 않은 건데 능력 이상의 무리를 하네요
이렇게 가면 임기 끝나고도 존경 못받아요. 빨리 정신차려야죠
오히려 건드려저버린 벌집마냥 더 난리인데..
뭔가 계획적으로 친문들을 쳐내려고 했다 라는 논리는 안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감 과잉이었던 것이죠..
ㅁㅈㅌㄹㅇ를 제거할 수 있다고 기획한 재건축 기획팀들이 의도와는 달리,
현실은 노무현과 문재인을 지지한 4050세대들이 재건축 기획팀들이 생각하듯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것이죠..
"야, 방송국, 신문사 유튜브 채널들아 뒷돈 줄테니 이 평론가들좀 고정으로 써죠. 이런단 말입니까?
김용남 공천은 정청래가 했는데,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질 않나 ㅋㅋ
비판을 하더라도 말은 되게 해야죠
그냥 유시민, 김어준이 젊은 세대들에게 소구력이 없는 겁니다.
조국 살리자고 대통령 씹고, 자신을 비판하면 너 작업 세력! 이러니 설득력이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문재인 때는 새누리당 출신 김종인에게 당대표 권한을 넘기고, 박근혜 청와대에서 몸담았던 조응천에게는 공천을 주고, 정청래와 이해찬은 공천에서 탈락시켰나요?
조국 대표가 고난을 겪을 때 고작 한다는 소리가 "윤석열은 정부의 검찰총장이다"였나요?
그래서 박근혜는 사면하고, 정경심 교수는 그냥 내버려 둔 건가요? 홍남기에게는 왜 그렇게 농락당한 건데요.
이게 바로 그 코어 지지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치력?
댓글로 발악하지 말고,
본글로 당당히 올려 보세요..
그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