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승장때 하이닉스나 삼전으로 많이 번 분들은
결국 더 중심지아파트로 가려는 계획들이 많더군요.
전세사시던 분들은 주식 팔아서 서울 아파트 사시려 하구요.
제 주위에만 이런 케이스 3명이상 봤습니다.
저도 만약 많이 벌었다면 아파트 사서 안정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 있어요.
어차피 아파트가격이 주식처럼 대폭락하진 않을테니까요.
이런데도 “주식은 대폭등했지만 아파트는 오르면 정책실패!!” 라 외치면
그건 그냥 욕하자는 거죠.
한 자산가격이 대폭등 하면 다른 자산가격도 오르는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아파트가 오르는 건 다주택 적폐와 1주택 투기 세력때문이니 더욱 철저한 규제와 세금으로 때려잡자 (X)
아래 방향성으로 정책을 시행하니 정책 실패라고 하죠.
그거라도 안 했으면 더 올랐을 거라고 주장하실 분은 그냥 제 댓글 패스하시고요.
세금으로 임기내 집값이 떨어질리도 없고.. 표만 저쪽으로 상납하겠죠.
“보유 기간(최대 40%)과 거주 기간(최대 40%)을 합산해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공제해주는 양도세 장기보유 특별공제는 손질한다. 보유 기간에 따른 공제를 폐지하는 방식…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 연구원은 “강남권 등 고가 주택을 보유한 고령층을 중심으로 현금 흐름이나 자산 이전 등을 고민하는 수요가 있는 만큼 개편안 시행과 유예 기간을 전후해 추가 매물이 나올 여지가 충분하다”고 짚었다. [출처:중앙일보] “
인구, 소득, 금리, 유동성, 공급, 그리고 세금제도 등등이요.
다른 요소는 고정이고 소득이 늘어나면 부동산 가격 오르겠죠.
그에 대한 댓가도 자기가 치르겠죠
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회에서 통과되면 통과시킨 당이 책임지겠죠
어차피 불만있는 사람이 많으면 감세하는 당 뽑고 원상복구 되게 되어있습니다.
증세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면 계속 갈거고요
알게되겠죠
누가 지능안티였는지 ㅋ
고가주택만 부과 갈라치기에 당하지 않아요
상속세 증여세 금액 매길때 고가라고 생각했을거지만
지금은 너무 적은금액인거 다알아요
그러나 상향시켰나요? 못시켜요
결국 다 내게되는 세금이 될거에요
이렇게 말하면 당연한 현상이 정책실패처럼 느껴지죠
그러다 보니 고가주택와 다주택자 매물을 뱉어내게 해서 매물을 만들어 보자는 정책인데,
고가 매물은 무주택자 서민이 접근불가한 매물이고
다주택자가 보유 중인 매물이 집값을 잡을만큼 유의미한 물량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기대수익을 없애야 한다고는 하지만 그럴려면 보유세를 모든 집에 적용해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요.
지지자들은 좋아할지라도 실효과 나올 가능성 낮고 시장논리를 부정해서 부작용이 많은 정책을 내기보다는
부동산 거품에 해당되는 집값, 보증금의 부채규모라도 확실히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 = 증세
공식을 이번에 여실히 보여줬고 노무현 문재인에 이어 벌써 3번쨰입니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앞의 두 감독이 똑같은 전술을 써서 실패했으면
다른 전술을 써야 하는 게 당연한데 또 같은 전술을 더 강화해서 들고 오면 결과가 어짜될까요?
아마 이재명 대통령 본인도 이걸 인지하고
세금으로 집 값 안 잡겠다고 공약까지 했는데
1년도 안 되서 말을 뒤집어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도 깨졌다고 봅니다
본인도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막상 집값이 오르자 당황해서 무리수를 쓴 거 갑습니다
그로 인한 부작용이 심해졌지만 워낙 큰소리 쳐 놓은게 았어서 돌이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부가 올라간 상태에서 중산층을 때려잡으면
서울 수도권 표심 돌아서고
앞으로 민주당이 다시 집권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이번 서울 시장 선거에서도 봤듯이 강북 일부 지역도 빨강으로 돌아섰습니다
장특공과 보유세는 싼 집 비싼 집 안 가리고 무주택자 모두에게 적용되고 영향을 줍니다
집값 오르고 내리고 여부와 관계 없이
세금 고지서 받아 드는 순간 중도와 중산층 심지어 지지층에서도 민주당 표 날아갑니다
그리고 그 지형 다시 바꾸기 어려워집니다
왜냐 민주당을 찍으면 나에게 불이익으로 다가 온다고 느끼기 떄문입니다
이번에는 특히 월세가 정상화라고 까지 말해서
피해보는 수많은 무주택 세입자들까자 돌아서 양쪽에서 모두 표를 잃게 될 거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극단적 좌클릭 하면서
백널 보수 인사 임명한다고 중도 확장 못 합니다
공약도 어겨가고있고 집도 안팔고 있고 x에서 반도체 주식상승, 성과급 얘기 가시적으로 나오던 시절에도 정부이기는 시장 없다고 하고 계신대요.
처음부터 부동산은 시장에 맡기겠다 라고 했으면 이런일도 없습니다. 표받겠다고 거짓말한거죠.
수학 제일자신있다! 잘한다고 한 이공계생이 수학5등급이 나오는상황입니다.
이것 또한 양극화인거고, 결국 양극화를 가속,심화시키고 당연한거라고 하고있는거죠
물론 부동산을 가치재,한정재로 만들어버리면 더 심해지겠죠
근데 어느 날부터 x를 통해 이x수 전문가의 산수론에 깊이 심취한듯한 워딩을 쌓아가더니 산수론을 우려하면 '기적의 논리' , 최근에는 전세가 월세화되는게 '정상화' 라는 얘기까지 하시더군요.
직구가 안통하는 타자에게는 변화구를 섞어줘야 할텐데 더 강한 직구로 승부를 보고야 말겠다는 고집이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