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에 당뇨가족 있는분들
얼마나 있으세요?
두사람이 걸려서
치료중 이거나, 아니면 전단계 이거나요?
한명은 당뇨, 한명은 전단계
둘다 당뇨
둘다 전단계 이거나요
뭐 답변은 안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전 부모님이 다 걸려서
한분은 응급실 가서 살았고
한분은 우연히 발견해 통원 중이죠
당뇨의 무서움은 꼬리에 꼬릴무는
질병의 시한폭탄 이라 생각합니다
뇌출혈, 신장투석, 발끝 절단, 어지러움,
치매 오해 증상, 눈의 건강등…
잘 지내야 해체하고 사는거죠
전 오지랍을 좋아 합니다
한분이 당뇨 판정나왔고
의사도 먹는거 조심하며 살아야
한다는데.. 어려운게 당뇨죠
당뇨 커뮤니티에 들어갔습니다
주변에 당뇨걸린 분이 한분이 있지만
그분도 관리가 힘들어 하세요
일하니 바쁘고 먹는게 조절이 어렵더군요
차라리 커뮤니티의 글이 낫겠더군요
20만명이나 계시네요
질문을 막 올려서 답을 받고
뭐가 중요한지 파악했습니다
1. 치매, 인지장애, 기억력장애, 파킨슨
2. 눈 영구실명,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3. 먹지 말아야할 제품과 먹어야 할 제품
4. 먹으면 쥐약인 과일과 그나마 나은과일
5. 영양제는 뭐가 있을까?
가족들 바쁘다고 아무도 신경안쓰고
어쩌구 저쩌구 나오니
개빡쳐서 나중에 욕이나 하고
멱살잡고 싸울준비 하고
신경과에 놀라고
안과는 황반변성 초기에
백내장 타이머가 7개월 남았네요
타 안과도 백내장 이야기 꺼내네요
황반변성… 검색하니 당뇨와 친구네요
할만한거 다 하니
식후 당색소가 10.1 이네요
관리 잘 하라고 하네요
이것땜에 집에선 뭐 어쩌구 저쩌구
상태에 아무도 신경안쓰니
개 박쳐 욕해도 쌈만 나죠… 답 없네요
아버지…
초기상태며 현상태 자료들이
집구석에 안굴러 다녀서
국가검진은 으짜피 시골이라
의사 없고 기대도 안해서
시골에서 올라오라 전달하니
오늘도 좋은집것에 감탄하네요
네 저는 오지라퍼 쓰레기 입니다
쌩 겨울 쉴때 날 잡아서
아무도 안데러가는 검사에 내가
염병떨어야 하는가?
병이 진행 한다면 비용면에서? 아님
내 상태를 알기 위해서
성냥불에 잡아야 하는가?
아님 기름좀 부어야 하는가?
그럼 겨울에
나이먹어서 고집만 쎈
노인이 말을 들을까?
이 문제의 답은 아직도 답이 없습니다
오지랍으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난 그럼 지금까지 볍씨 짓을 한것이니
그냥 나는 행복합니다 하고
있어야 하겠군요
문득 이 그지 같은 사안에
오은영 리포트나
이호선 상담소가 생각나네여
지금은 고혈당으로 먼거린
힘들긴 하세요…
뭐 옆에서 누군가 잡아주고
의자잡고 같이 다녀야 하는데
두 부부가 밥만 먹으면 티비만
보니깐 이거 해결의
기대는 어려울것 같아요